국민 세금으로 山 위에 "정주영·최종현 회장" 흉상 건립 추진 하필 지금 국민은 어려운데...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을 하면서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다...ㅉ 인터넷 시대에 굳이 山위에 없던 흉상을 만든다는 것은 참으로... 우리가 기업인으로 故정주영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그의 정신을 존경하는 것은 사실이다. 故정주영 회장 대통령 출마했을 때도 국민들은 기업인 정주영은 좋아하면서 투표는 하지 않은 것을 보면 모르겠는가...? 만약 정주영 회장이 우리 눈에 보인다면 그분은 "코로나로 국민은 어려운데 흉상이 무슨 의미 있냐" 라고 큰 호통을 칠 것 같다. 정주영 회장이 살아온 책을 보면 그 정신이 보이는 법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의 삶을 정치인들은 너무 모르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