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축구선수 "중국서 구금" 안타까운 사연은... 손준호 선수는 1992년생으로 경북 영덕에서 태어나 영남대학을 나온 선수이다. 지금은 '중국 산둥타이산' 소속 선수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뉴스에 매우 안타까워할 것이다. 스포츠를 하는 사람은 비리에 연결되면 치명상을 입는다.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바랄 뿐이다. ■ 주중 한국대사관 고위 관계자는 5일 "대사관은 손 선수에 대해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요청하는 등 중국 측과 필요한 소통을 진행하고 있으며, 손 선수에 필요한 영사조력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형사소송법상 형사 구류 기간에는 가족의 면회조차 불허되고, 중국 내 변호사 자격 보유자만 구금 피의자 접견 등 변호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중국으로 파견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