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막을 수단도 없고 국민 정서와 경제... "교수"의 말 '용감한 교수' 충북대 교수가 처리된 “후쿠시마 오염수를 희석해서 마시겠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실은 이분 교수의 말이 맞는지 모른다. 그런데 약대교수로서 과학적 근거가 정확하다면 후쿠시마 오염수는 별것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더욱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후쿠시마 오염수 일본은 바다에 방류할것이 아니고 잘 희석해서 일본 국내에 산업용수와 일본에 커다란 호수 만들어 농업용수로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듯하다. 일본은 많은 예산을 들여 바다터널까지 만들어 방류할 이유가 없다. 이 기사를 보고 오히려 안심이 된다. 지금부터 교수의 과학적 증명을 확인되면 절대 바다에 방류 못하게 하고 일본 국내에서 소비해도 될 것 같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