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한국 여자' 외국인 여성에게 발길질하는 "미친ㄴ" 대한민국 국민이 부끄럽다. 부산에서 옷 구경하는 외국인을 지나가다 발길질하고 떠나는 여자를 보면서 참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부끄럽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정신이 나간 사람인가? 이런 사람 반드시 찾아서 그에 상응하는 벌을 주어야 한다. 이유 없이 외국인에게 발길로 차는 이유가 어이없고 부끄럽다. 인간은 누구나 존중해 주어야 하는데 외국인이라는 것으로 이렇게 했다면 중벌을 주어야 한다. 이런 사람은 여성이 아니다. 그냥 여자... 미친ㄴ... 인 것이다. 외국인들에게 차별하는 못난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 세계가 하나로 서로 인격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못난 한국 미친 여자 한 사람이 온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