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과 기득권의 민망함 "강용석 변호사" 자식들은 어떻게...? 강용석 변호사의 기사가 계속 인터넷 그 자리 첫 화면 오른쪽에 이틀 동안 고정을 해 놓은 듯이 떠 있다.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로서 최악의 상황이다. 부모는 타인보다 자식에게 부끄러운 것이다. 그런데 특히 아버지가 다 큰 아들한테는 더 부끄러운 것이다. 이 사회의 기득권들의 민망함이다. 결국 돈 때문인 것이...? 사실 이라면 강 변호사는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닐까? 사회 저명인사가...? 걱정이 보인다. 그런데 기사가 같은 자리에 고정으로 떠 있는 것이 더 이상하다. 누가 일부러 그렇게 만든 것처럼 연 이틀 동안 그 집 아들이 보면 어떤 마음일까? 강변호사는 가세연을 보면서 어떤 사람인지 느낌으로 알았다. 이미 연예인들 방송할때 부터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