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감히 '법무부 장관' 핸드폰을... 잊어버린 소동 뉴스를 보고... 법무부 장관의 핸드폰을 잊었다는 뉴스를 보고... 한장관은 매우 뛰어난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어떻게 현대인의 필수품인 핸드폰을 잃어버렸을까? 약간 의아했다. 지난 시대는 법무부 장관 자리의 위치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았다. 그런데 아주 젊은 지금 한 장관은 막강한 힘이 있다고 국민들이 느낀다. 그런 법무부 장관의 핸드폰을 누가 감히 훔치려고 생각을 하겠는가? 그렇다면 한장관이 어떻게 핸드폰을 잊을 정도로 정신을 놓은 것인가? 막강한 경찰 세력이 투입되어서 핸드폰을 찾았다는 뉴스를 보고..?. 일반 국민은 핸드폰 잊어버리면 분실물 센터에 신고하면 찾기도 하고 또 주운 분이 전화기에 전화를 눌러서 연락이 와서 찾는다. 아직은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