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 57

괌 '슈퍼 태풍 마와르' 지나간 후 고통받는 현지 "교민의 편지"

괌 '슈퍼 태풍 마와르' 지나간 후 고통받는 현지 "교민의 편지" 한국 관광객 3000명 괌에 갇혔다.."방 없어 상당수 로비서 쪽잠"을 잤다는 뉴스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우리의 국민들이 타국에서 갑자기 당한 자연재난을 국가와 국민은 걱정해 주어야 한다. 모든 국민의 생명은 누구나 소중한 것이다. 그런데 빨간아재 유튜브 커뮤니티에 올라온 '괌' 현지 교민이 보낸 온 편지를 읽고 참으로 안타깝다. 한국에서 비행기가 가면서 현지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전혀 배려 없이 간 것은 잘못된 것은 분명하다. 한국에서 생수와 생필품이라도 가득 싣고 갔다면 이런 편지를 보내왔을까? 자연재난국가에서 국민은 무엇이 급한가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정부부서는 생각이 모자란 것인지 아니면 단순 한국으로 ..

'스와스티카(卍)' 나치에게 빼앗긴 진짜 의미는 "사랑받는 상징적 문양"

'스와스티카(卍)' 나치에게 빼앗긴 진짜 의미는 "사랑받는 상징적 문양"이였다. 스와스티카(卍)는 4개의 팔이 있는 십자가 모양의 기호이다. 이 기호는 수천 년 동안 다양한 문화에서 사용되어 왔으며, 그 의미는 문화마다 다르다. 스와스티카의 기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기원전 3000년경 인도에서 처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와스티카는 이후 인도, 중국,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었다. 가장 오래된 스와스티카는 기원전 10,000년경으로 추정되며, 우크라이나 메진의 새 조각상에 새겨진 채 발견되었다. 스와스티카는 또한 라흐 마자르라고 불리는 이란의 선사시대 돌담에서도 발견되었다. 그것은 7,000년 전으로 추정된다. 스와스티카는 또한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등 유럽 여러 나라에..

'바다 물'이 오염되면 '두부' 간수 대신 천연 과일 "타마린드 두부" 제조

'바다 물'이 오염되면 '두부' 간수 대신 천연 과일 "타마린드 두부"를 만들다.간수 대신 '타마린드' 천연 과일로 '즉석 두부'를 만든다. "간수를 사용하지 않는 두부가 왜 중요할까?"에 대한 물음은 "기존의 간수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바닷물을 사용하는 방법과 화학 간수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미 화학 간수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보고가 있어 왔고, 바닷물 또한 영원히 안전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면 두부 간수로 바닷물을 사용할 수 있을까? 두부는 우리 밥상에 중요한 영양소 음식이다. 건강을 위해 바닷물 간수로 이용하는 두부는 먹을 수 있을까? 타마린느는 열대 과일 중 하나이다. 태국, 인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이 원산지이다. 타마린느는 타원형의 과일..

'아이슬란드' 얼음 땅 영하 50도 폭설 "한국식 난방 설치"로 대박 난 여관

'아이슬란드' 얼음 땅 영하 50도 폭설 "한국식 난방 설치"로 대박 난 여관 한국의 IT회사들은 세계적으로 한국을 알리는 많은 일들을 한다. 한국 IT회사에서 5년간 근무한 젊은 남성은 아이슬란드로 돌아가서 새로운 사업으로 한국 온돌을 설치한 여관을 만들어 인기를 끌고 성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남성은 한국에서 술집이나 가게들이 늦게까지 문을 열고 장사를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테이블이나 의자에 올라가 고성을 지르는 법이 없고 거리와 골목 사이사이에 CCTV가 안전하게 설치되어 있고 안전한 나라 한국. 세계 어느 나라 보다 한국은 안전한 나라이다. 한국의 난방문화는 세계적으로 알려도 되는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지혜이다. 외국 여행을 가면 난방으로 전기 온풍기를 틀면 방안은 따뜻한데 공기가 탁하여 한..

'이준석' 정치인 자신의 학력 위조 "10억 내기라도 하자" 유튜버 시대

'이준석' 정치인 자신의 학력 위조 "10억 내기라도 하자" 유튜버 시대의 국민들유튜버들의 횡포인지... 아무 말 잔치를 하면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인가? 누구를 막론하고 남을 허위 비방과 비난을 하는 방송을 하는 국민은 혼나야 당연하다. 그 허위에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알아야 한다. 남을 괴롭히는 자 그 결과는 자신에게 반드시 돌아오는 법이다. 이준석 정치인은 이제 한 단계 성숙한 정치인다운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야 이준석의 시간이 오면 이기는 법이다. 이제 뭔가 숨기는 정치인은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국민이 영리해져서 쉽게 속아주지 않는 것이다. 이번 이준석 정치인의 학력 소문을 낸 유튜버들 당연히 혼내야 한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10억 ..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위험한가' 제임스 길리건 "투표에 삶과 죽음이 달렸다"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위험한가' 제임스 길리건 "투표에 삶과 죽음이 달렸다" 자살률 최고를 달리는 한국은 반드시 국민들이 깨어나야 한다. 죽음만이 해결책이 아니다. 어느 정치인도 국민이 죽어가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MBC에서 비행기 기내 난동 사건을 모아서 방송한 것을 보고 놀랍기도 하지만 사회가 극과 극을 달리는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특히 아이가 운다고 옆자리에서 폭언과 폭력을 가하는 성인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나친 이기주의와 혼자 오랜 시간 남들과 소통을 하지 않으니 아이의 소리가 듣기 싫거나 아이에 대한 나쁜 기억이 있는 것인가? 이 모든 것은 사회 불균형에서 오는 정신적 반감이다. 이런 나라에서 아이를 마음대로 낳고 기르겠는가? 누가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요?..

북한산 '진관사 칠성각(津寬寺 七星閣)' 보자기처럼 싸인 "태극기"

북한산 '진관사 칠성각(津寬寺 七星閣)' 보자기처럼 싸인 "태극기(太極旗)" 북한산 진관사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 (진관동 354번지)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의 말사이다. 2015년 7월 18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진관사를 방문해서 한국의 사찰 음식을 체험하고 간 적이 있다. 당시 질 바이든 여사는 사찰 곳곳을 둘러봤으며, 라운딩 후에는 녹차와 떡, 과일을 들면서 여성교육을 주제로 차담을 나눴다. 장독대를 둘러보면서 500년 전 국왕(國王)에게도 진상(進上)될 정도였다는 진관사의 된장을 보고 감탄하였으며, 비구니 스님의 삶과 교육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가 하면, 진관사를 떠날 때 "hug해도 되느냐?”고 묻고는 주지 스님과 총무 스님을 따..

'저출산과 결혼' 모두 현실적인 삶의 현장 "직접적으로 지원해야"

'저출산과 결혼' 모두 현실적인 삶의 현장 "직접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어린이집을 2년 전부터 문을 닫아놓고 기다리다 결국 폐업 신고를 하는 어느 원장의 일이 남의 일이 아니다. 지난해 3천여 곳 넘게 문을 닫았다는 것이다. 결혼도 하지 않고 아이도 낳지 않는 나라는 희망이 있는가? 역대 정권들은 저출산 예산을 280조 쏟아붓고도 매년 인구가 소도시급으로 사라진다는 것이다. 작년 인구 12만 명 자연감소 '역대 최대' 통계이다. 신생아수는 25만 명 무너지고 있다. "젊은이들이 삶에 희망이 없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280조를 어디다 쏟아붓고 아이는 낳지 않는가? 저출산 대책에 예산을 쓴 것이 잘못된 생각이다. 대책보다 현실적으로 아이를 낳게 해야 하는 사회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젊은이들이..

후쿠시마 오염수 '원자력연구원장' 마시면 안돼... "음용수 기준" 훨씬...

'후쿠시마 오염수 마시면 안 돼' 원자력연구원장 "음용수 기준" 훨씬 넘어서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24일 “후쿠시마 오염수는 음용수 기준을 훨씬 넘기 때문에 마시면 안 된다. '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1리터(L)라도 마실 수 있다’는 발언과 관련한 의원들의 질문에 "교수의 개인적 발언일 뿐"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결국 후쿠시마 오염수를 먹으면 위험한 것이다. 그런 오염수를 바다에 보내면 물고기는 안전한가 바다를 대상으로 먹고사는 분들은 괜찮은가? 우리나라가 왜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배출에 이렇게 관대할까? 일본은 국가가 우리나라 보다 부강하면서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 비용 때문에 바다에 버린다면 자연에게 주는 피해는 많은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는 일 일수도 있다. 결국 인간을..

'유아인 배우의 눈' 37살 젊은 연예인 "구속영장 기각"

'유아인 배우의 눈' 37살 젊은 연예인 "구속영장 기각"법원에 출두하는 유아인은 역시 연예인이다. 반듯한 패션 차림과 무엇보다 유아인은 눈이 금방이라도 눈물 한 방울 흘릴 모습이지만 눈이 살아있다. 무슨 연유에서 상습 마약 투입을 했는지 모르지만 37살의 청년의 채우지 못하는 뭔가가 만들어낸 불안함이 마약 투약을 했을까?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검찰에 출두하는 유아인은 마음을 내려놓은 편안한 눈을 가졌다. 유아인의 연기력과 유아인이 출연한 작품은 시청자의 기억에 오래 남는다. 그만큼 캐릭터가 특출하다는 것이다. 젊은 연예인의 만족하지 못하는 그 무엇이 마약을 하게 한것이라면 유아인은 다른 것으로 마음의 행복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유아인의 평소 홍보 사진을 보면 눈은 살아있는데 뭔가 모르는 슬픔..

연예인 이야기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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