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슈퍼 태풍 마와르' 지나간 후 고통받는 현지 "교민의 편지" 한국 관광객 3000명 괌에 갇혔다.."방 없어 상당수 로비서 쪽잠"을 잤다는 뉴스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우리의 국민들이 타국에서 갑자기 당한 자연재난을 국가와 국민은 걱정해 주어야 한다. 모든 국민의 생명은 누구나 소중한 것이다. 그런데 빨간아재 유튜브 커뮤니티에 올라온 '괌' 현지 교민이 보낸 온 편지를 읽고 참으로 안타깝다. 한국에서 비행기가 가면서 현지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전혀 배려 없이 간 것은 잘못된 것은 분명하다. 한국에서 생수와 생필품이라도 가득 싣고 갔다면 이런 편지를 보내왔을까? 자연재난국가에서 국민은 무엇이 급한가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정부부서는 생각이 모자란 것인지 아니면 단순 한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