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와 케이티" 로마 데이트 포착 "임신한 모습" 너무 예쁘서 역시 연예인...배우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가 편안한 옷차림으로 이탈리아 로마의 한 길거리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임신한 여성은 누구나 아름답다." 송준기 부부 '케이티' 배부른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그리고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예쁘다. 처음 두 사람이 사귄다는 뉴스를 보면서 잘 어울리는 연인이었다. 그리고 축하해 주고 싶었다. 송준기와 케이티의 임신한 모습이 더 어울리고 두 사람의 웃음이 순수하고 행복해 보인다. 특히 임신한 케이티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두 사람 꼭 좋은 점만 닮은 '예쁜 딸을 낳아서 행복한 가정' 되었으면 한다... 물론 아들도 좋다 그러나 "어쩐지 이번에는 딸"을 낳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