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어린이정원' 120년 금단의 땅 "5월 4일 개방" 진실은 어느 것 인가...?국민은 어느 것을 믿고 따라야 할까? '용산어린이정원' 120년 금단의 땅 "어린이날 전 5월 4일" 개방 반가운 소식이다. 어린이를 위한 정원이 탄생하면 아이를 낳지 않는 나라의 국민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뉴스는 윤석열 대통령의 용산 공원을 정원으로 바꾼 이유는 "용산 공원으로는 불가능하여 정원으로 개방"한 것이다. 국민은 어느것을 믿어야 할까? 이곳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되던 땅이라 오염 물질이 범벅이 되어 발암물질이 다수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원으로는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공원이라는 이름으로 개방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적어도 공원이 되려면 휴식이나 여가 쾌적함과 안락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