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수호대' 김중미 작가 "문재인 평산책방" 책방지기 추천 책 트위터에 문재인 평산책방 지기의 추천 책이 올라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추천하면 베스트가 되는 책이 여러 번이다. 돌봄과 연대의 힘으로 외로운 마음들을 다시 연결하는 치유와 희망의 이야기. “우리는 모두 동등하고, 소중한 존재예요.” 숲을 지키기 위해 연대하는 아이들의 희망찬 몸짓. 나눌수록 더 튼튼히 자라나는 우리 모두의 숲. 변함없이 약자들의 편에서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김중미 작가의 신작 청소년소설 『느티나무 수호대』가 출간되었다. 한국 사회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2000년을 열어젖힌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후 20년, 그사이 우리 곁의 새로운 이웃이 된 이주민 가족들의 삶을 따뜻한 눈길로 그리는 이야기다. 다양한 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