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님과 더탐사 '권지연'기자 대담을 보고 "목사님"의 솔직함은 대중을 설득했다. 오늘 전광훈 목사와 권지연 기자의 대담은 전광훈 목사님의 솔직함으로 결국 시청자는 '전광훈 목사'님을 인정하게 되었다. 전광훈 목사님 일요예배를 시청한 시청자는 오늘 목사님이 이야기에 일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결국 오늘 권지연 기자가 중간마다 얄미울 정도로 아무리 끼어들어 돌발 질문을 해도 전목사님의 달변을 이길 수는 없다. 전목사님의 달변은 일관성과 경험과 일요 예배에서 설교한 내용들이다. 교인이 아닌 시청자도 알만한 내용은 예배시간에 들은 이야기들이다. 전목사님은 큰소리치고 마음대로 하는 것 같지만 신도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애국심이 만든 큰 목소리임을 오늘 다시 한번 인정하게 되었다. 전목사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