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패션 기사 대한민국 자존감, WP, 김건희 'clotheshorse'에 대한 생각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그런데 김건희 여사의 패션은 뉴스의 초점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 한나라의 대통령 부인으로서의 뉴스가 아닌 마치 연예인을 찬양하듯이 홍보를 한 뉴스들이 특히 반대편 국민들에게 반감을 주는 이유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미 세계는 하루에 같이 살아가는데 뉴스거리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하루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김건희 여사 패션과 다른 사건들도 보면 안타깝다. 첫 단추를 잘못낀 일이다. 어느 분이 유튜브에서 '대통령 부인이 외교에 나서야 한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지 않는 발언이다. 한국인은 모두가 잘나서...ㅉ 국민은 대통령을 투표에서 뽑은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주인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