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마크' 그림을 보고... 느낀 대로 말하다.국민이 그냥 한마디 하고싶다는 생각에서 감히 유명인들이 만든 작품을 평가하는 것은 아니고 보는 순간 느낌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말하고 싶다... 단순 개인적인 생각이니 시비를 걸거나 개인적인 생각을 비난하거나 그런 일은 없기를 바라 뿐이다. 그냥 순수한 소시민이 느낀 대로 하는 말이다. 이 마크를 보는 순간 '딱딱하고 경직된 마크인데 그런데 딱딱한데 에너지가 느껴지지않는다.' 묘한 것은 청와대 마크는 부드러운데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각이 많고 딱딱한데 그림이 '아래로 처지는 느낌' 승천이나 도약의 힘이 약하다면...? 봉황 두 마리가 지나치게 허리를 굽힌 것은...? 봉황의 머리는 살아있어야 하는데 에너지가 없다...? 날개가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