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4 2

'대통령실 마크' 그림을 보고 ... 느낀 대로 말하다.

'대통령실 마크' 그림을 보고... 느낀 대로 말하다.국민이 그냥 한마디 하고싶다는 생각에서 감히 유명인들이 만든 작품을 평가하는 것은 아니고 보는 순간 느낌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말하고 싶다... 단순 개인적인 생각이니 시비를 걸거나 개인적인 생각을 비난하거나 그런 일은 없기를 바라 뿐이다. 그냥 순수한 소시민이 느낀 대로 하는 말이다. 이 마크를 보는 순간 '딱딱하고 경직된 마크인데 그런데 딱딱한데 에너지가 느껴지지않는다.' 묘한 것은 청와대 마크는 부드러운데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각이 많고 딱딱한데 그림이 '아래로 처지는 느낌' 승천이나 도약의 힘이 약하다면...? 봉황 두 마리가 지나치게 허리를 굽힌 것은...? 봉황의 머리는 살아있어야 하는데 에너지가 없다...? 날개가 머리..

‘세계적 진짜 박물관이 사라졌다’… 유구한 역사를 말살한 사람들...

‘세계적 진짜 박물관이 사라졌다’… 유구한 역사를 말살한 사람들...유물과 유적을 자연 그대로 잘 보존했다면 자손 대대로 세계적 유적지로 남을 장소에...ㅉ 누가...? 왜...? 무엇을 위해...? 이 일을 추진했을까...? 대한민국에 하고 많은 땅 중에 중도 위에 세워야 했는가...? 그것이 가장 큰 잘못이다. 그렇게 그곳을 지키려고 반대한 분들의 힘이 없어서... 중도 유적을 말살한 이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을 것으로...? 레고랜드 사건은 많은 연루된 일들이 지금부터 부상(浮上)하면서 숨겨진 비밀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결코 인간은 속여도 하늘의 섭리는 인간이 어떻게 할 수 없을 것이다... 묘하게도 이제 와서 레고랜드 문제가 되는 것은 때가 된 것이다. 김진태 지사의 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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