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일본과 전쟁한 적 없다? 천박한 발언···정진석 사퇴하라” 유승민 전 의원과 정진석 비대위원장의 신경전... 그런데 유승민 전 의원의 얼굴빛은 요즈음 들어 살아나고...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요즈음 관상과 얼굴빛이 변했다. 이준석과 정진석 '소이부답 笑而不答' 올리자 이준석 "'나 조용하겠음'을 글로?" 그때부터 정진석 비대위원장의 관상이 예전과 달라서... 뭔가 큰 고민이 있는듯... 예전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 안타깝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뭔가 큰 짐을 내려놓아야 될 것 같다. 마음을 내려놓으면 모든 것을 다시 얻을 수 있는데... 유승민 전 의원의 기운이 되살아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때가 된 것인가...? 경향신문 ▶ “이재명의 덫에 놀아나” 김웅 “러시아 침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