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낙선 충격… 연임에 실패했다. 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낙선 충격… 방글라데시 등에 밀려 말이나 되는 일인가...? 우리나라가 방글라데시와 몰디브에 밀려난 것은 국민으로 자존심이 상한다. 대한민국을 어떻게 보고 이런 일이 생겼을까...? 말도 안 되는 외교이다. 한국이 11일(현지시간) 유엔에서 열린 인권이사회 이사국 투표에서 방글라데시, 몰디브 등에 밀려 연임에 실패했다. 한국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치러진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투표에서 123표를 얻어 아시아 국가 중 다섯 번째에 그쳤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 기구였던 인권위원회가 개편돼 2006년 설립됐다. 어떻게 발글라데시가 최다 득표인가...? 우리나라가 키르기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