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과 진주, 남명과 퇴계,[진주농민항쟁 160주년] 도올 김용옥 도올 김용옥... 지리산과 진주, 진주난봉가, 임진왜란과 진주대첩, 남명과 퇴계, 동학혁명과 형평사운동 [진주농민항쟁 160주년' 기념강연] 강연은 학자로서 진주시민과 국민에게 주는 큰 메세지인 것 같다. 강연 마지막에 진주애운(晋州哀韻) 시(詩) 한편은 많은 것을 담고있는듯 하다. 특히 마지막 한(韓)을 일깨우리라... 남강은 오늘도 울먹이며 흐른다... 진주애운(晋州哀韻) 도올 김용옥 무엇을 더 말하랴! 하이얀 진주보다 더 하이얀 진주의 순결위에... 가을바람 터져나오는 석류의 붉은 씨앗보다... 더 검붉은 흙의 피로 쓴 남강의 역사여! 하늘보다 깊고... 예술보다 더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