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9 4

'훈민정음해례본 108자' 한글날에 특별한 의미... 200년 팽나무에...

'훈민정음해례본 108자' 한글날에 특별한 의미... 200년 팽나무에... 한글날은 훈민정음의 반포를 기념하여 한글의 독창성과 과학성을 널리 알리고 한글 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한 기념일로 매년 10월 9일에 기념한다. 처음으로 한글날 기념식을 거행한 것은 훈민정음 반포 480년 기념일인 1926년 11월 4일의 일로, 현 한글학회의 전신인 조선어연구회와 신민사의 공동 주최로 식도원이라는 요릿집에서 수백 명이 참가한 가운데 당시로써는 성대하게 열렸다. 한글날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된 것은 1928년의 일이다. 1945년 독립이후에는 10월 9일에 한글날 행사를 진행했으며, 1949년에 '관공서의공휴일에관한건'을 처음 제정할 때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훈민정음해례본(訓民正音 解例本) 한글 즉 훈민정음이라..

잘못된 출발 신호가… 6만 연어 떼죽음 미스터리...

잘못된 출발 신호가… 6만 연어 떼죽음 미스터리... 연어의 이동에 첫출발 연어가 하천으로 돌아가는 길로 수많은 연어 떼가 맑은 물인 줄 알고... 캐나다에서 산란을 위해 강으로 돌아온 연어 수만 마리가 가뭄 때문에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연어는 상류 계곡의 맑은 물에서 태어나 바다로 나아갔다가 산란기가 되면 자신이 태어난 하천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죽는데, 비가 오면 수위가 상승하고 이동이 쉬워져 강을 따라 올라가라는 신호가 됩니다. 하지만 열흘 전 내렸던 비 이후로 극심한 가뭄이 이어졌고 물이 없어 더는 이동하지 못한 연어들이 그대로 말라죽은 겁니다. 첫 번째 검색어는 '연어 6만 마리 떼죽음'입니다. 강물이 거의 말라 바닥이 드러나 있는 가운데 죽은 연어들이 가득합니다. 여전히 숨을 헐떡이고 있는 연..

청와대 '미러볼' 설치... 예산은 왜...! 자꾸 들어가는가...

청와대 '미러볼' 설치... 예산은 왜...! 자꾸 들어가는가...? 청와대를 개방하면서 왜 자꾸 필요 없는 예산 낭비를 할까...? 차라리 그 자체를 보존을 잘하든지...? 지금 국민은 너무 어려운데 청와대 화장실 설치와 이런 수성 볼 설치는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국민의 정서에 전혀 맞지 않다. 누군가가 청와대에 많은 귀신이 있어 어수선하고 어둡다고 해서 수성 볼을 가져다 놓으면 그런 것들이 해소된다고 생각했을까...ㅎㅎㅎ? 아무리 그렇게 한들 청와대는 어림도 없다. 청와대는 그 쓰임이 따로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그곳을 버린 것도 이유가 있다...? 그러면 이제 청와대 관리한답시고 쓸데없는 예산 낭비하지 말고 때가 되면 청와대는 인류를 위하고 대한민국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장소이다. 자꾸 ..

이준석의 양두구팽... 박순찬 화백의 그림...

이준석의 양두구팽... 박순찬 화백의 그림... 이 작품의 제목은 '양두구팽'이다. 양두구육과 토사구팽의 신조어다. 이준석의 논란을 정리하는 만평이다. 이준석이 비 오는 날 우산을 들고 무등산에 올라서... "광주 시민들께 죄송" 그날이 생각난다. 그날부터 잘 정리했어야 했는데... 그림 속 가슴의 '흑'은 또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급한 마음이 일을 망치는...ㅉ 기다리면 저절로 지각의 변동이 생겨서 이준석이 갈 길이 생길 텐데...? 사람이 한 치 앞을 모르는 것이다. 그곳이 아니면 죽을 것 같아도 또 다른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6개월 긴 것 같지만 잠시 한숨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다. 이준석은 무등산 오르는 날의 그 마음을 잘 다스렸다면 반드시 이기는 일이 되었을 텐데... 이제 와서 늦었..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