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지킴이 푸른 호랑이... 문재인 대통령 2022년 신년에... 우연의 일치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 뒷 배경을 푸른 호랑이를 선택했다. 어느 비서관이 기획했는지...? 기발하지만 아마...? 하늘의 섭리에 따라 된 일이다. 호랑이 해에...! 푸른 호랑이는 본래 현실 존재가 아닌 영적(靈的)인 영험한 호랑이라는 것이다. 정말 문재인 대통령은 재임 시절부터 복(福)도 많은 분이다라는 생각을 매번 했다. 어떻게 수많은 호랑이 중에 푸른 호랑이를 선택했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중에 성품을 보면 그렇게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간첩... 문재인 내려와라... 그렇게 욕하고 소리쳐도 아무 말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니 자연이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로 그들을 물러가게 하고... 참으로 묘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