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 83

윤대통령의 김문수 위원장 임명... 정말 적격인 분을 박수를 보내며...

尹,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 임명... 정말 적격인 분을 임명... 윤석열 대통령의 지금껏 인사 중에 가장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임명했다. 김문수 위원장 임명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정말 괜찮은 분이 광화문 태극기 운동에 나서서 이용당할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어느 날부터 결국 그들과 이별을 하는 일이 만들어져서 그래도 혹시나 다른 분들처럼 험담 때문에 본래의 인식이 훼손될까 걱정했는데 무사히 지나가고 지지하는 사람으로 안타까웠는데 이번 윤 대통령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임명한 뉴스를 보고 정말 반가웠다. 진영을 떠나서 반듯한 정치인 중 한분인데 그동안 갖가지 일에 이용만 당하고 안타까웠는데 정말 반가운 인..

재난 안전복 마크의 의미는 무엇일까... ?

재난 안전복 마크의 의미는 무엇일까... ? 누가 만든 마크이며... 무슨 의미로 누가 만들어 붙인 것인가...? 색상 바뀐 재난 안전복... 대한민국 공무원의 안전복에 새긴 마크를 업체가 붙인 것이라는 것에... 아무리 보아도 이 마크를 업체가 그냥 새길 일이 아니다. 대통령의 가슴에 마크 하나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데... 업체는 무슨 의미에서 이 마크를 붙인 것인가...? * 원은 지구를 의미하거나...? * 태극기의 남북을 통일을 의미하는 것...? 주황색도 의미가 반드시 있으며...? * 삼각형은 천부경의 석삼(三)을 의미하는가...? * 천. 지. 인(天. 地. 人)을 의미하거나...? * 파란색은 물을 의미하는가...? 이 마크는 절대 의미 없는 것이 아니다. 분명 누군가가 보이지 않게 자기 ..

사망자 39년만에 최다... 한국에 도대체 무슨 일이…

한국 자살률 OECD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39년 만에 사망률 최다이다. 한국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코로나로 죽은 사람도 많지만 작년 자살 사망자는 1만 3352명으로 전년보다 1.2% 늘었다. 하루 평균 36.6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인구 10만 명 중 자살률은 한국이 23.6명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8국 평균(11.1명)의 2배를 넘었다. 한국은 이 부문에서 2018년부터 OECD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부끄러운 우리의 현실임을 알아야한다. 대부분 생활이 어려워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잘 사는 나라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일이다. 이런 문제를 정치인들은 고민을 할까...? 아이를 낳지않는다고 걱정할 일이 아니고 죽어가는 사람을 ..

'워터게이트' 거짓말 닉슨... 김준혁 교수의 히히히 스토리

'워터게이트' 거짓말 닉슨... 김준혁 교수의 히히히 스토리 1972년 6월 17일 토요일 쉬고 있는밥 우드워드(Bob Woodward) 기자는 편집장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고 지금 워터게이트에 이상한 사람 5명이 잡혀있는데 한번 가보아라. 초보 기자이지만 미국 내에서는 최고의 엘리트 과정을 거친 사람이다. 밥 우드워드(Bob Woodward) 미국의 일간지 워싱톤 포스트 기자였다. 워트게이터는 워싱톤에 있는 최고급 호텔이었다. 그 호텔겸 오피스텔에 민주당전국위원회가 입주해있었다. 호텔의 1972년도에 방하나 임대료가 10만 달러였다. 미국의 공화당 지배층의 상징적인 호텔이었다는 것이다. 민주당전국위원회에 도청을 하려는 사람들이 잡혔다. 이 사람들이 3주 전에 민주당전국위원회에 도청을 하려고 했는데 잘..

국민이 맡긴 정치권력... 오직 국민 위해 사용돼야... 최고의 공감...

국민이 맡긴 정치권력... 오직 국민 위해 사용돼야... 개혁의 시작인가...? 정당을 떠나서... 매번 이재명 당대표의 연설을 들으면 항상 놀랍다. 연설의 본질은 듣는 사람이 쉽고 명확하게 알아들을 수 있어야 명연설(名演說)이다. 명연설은 연설하는 사람이 진솔하고 내용을 확실하게 파악하여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이재명 당대표의 연설은 항상 듣는 대중을 감동으로 몰아간다. 그리고 항상 그는 원고가 없는 연설이... 감동이다. 그만큼 현실을 잘 안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이재명 대표는 소리를 지르거나 제스처(gesture)도 없다. 단지 그의 말에 진솔함과 현실성, 그리고 경험에서 나온 국민에 대한 고민이 보인다. 정당을 떠나 사람 이재명의 본질을 항상 그의 말에서 느낀다. 진보와 보수 그런 것에 국..

이탈리아 첫 여성 '멜로니 총리' 등장... 영국에 이어서 여성총리 시대

이탈리아에 첫 여성 '멜로니 총리' 등장에 푸틴이 웃는다 여성 총리의 탄생은 각종 부패와 추문으로 물의를 빚었던 이 전직 총리에 대한 국민들의 반란인가...? 유로존 위기 이후 이탈리아 경제개혁은 대부분 실패했고 이탈리아의 경제 성적표는 참담하다. 이탈리아는 장인기업이 130만여 개나 되지만 대부분 규모가 작고 경제력이 낮으며 이제 국민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기대하는 것이다. 2022년 '최악 가뭄'을 겪으면서 경제도 매우 어렵다. 이탈리아, 메마른 강바닥서 대형 폭탄 발견 이탈리아에서 가장 긴 강인 포(Po) 강이 심각한 가뭄으로 강바닥까지 훤히 드러나면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폭탄이 발견됐습니다. 70년 만에 닥친 최악의 가뭄으로 강물이 말라 강바닥이 드러나면서 그동안 보이지..

윤 대통령 말...? 대변인이 대변한 말...? 그리고 대통령의 말에 대한 말...

윤 대통령 말...? 대변인이 대변한 말...? 그리고 대통령의 말에 대한 말...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을 훼손하는 것은 국민을 굉장히 위험에 빠트린다... 윤대통령의 말이다. 국민을 위험에 빠트리기 전에 나라를 위험에 빠트린다면...? 불가(佛家)에서는 업(業) 중에 가장 큰 업이 구업(口業)이라 했는데... 결국 말 한마디에 온 나라가 시끄럽고... 그 말로 이런저런 구설(口說)이 난무하여 혼란이었다. 대통령의 마지막 마무리로 결국은 끝이 나는가...? 왜 김은혜 대변인은 대통령이 말하지도 않은 한국 국회를 팔았을까...? 대변인이란 대통령의 말을 대변하는 자리이지 자신이 대통령의 생각을 대신 자신의 말을 하는 자리인가...? 국민이 지금 더 혼란스럽다. 대통령의 생각과 말을 전하는 대변인이 과연..

엘리자벳 2세 여왕... 윈저성 추모 석판 공개

엘리자벳 2세 여왕... 윈저성 추모 석판 공개 여왕의 왕관... 윈저성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모든 것을 내려놓다... 윈저 성(Windsor Castle)의 마지막 예배를 마치고... 에리자베스 2세 여왕은 편안히 잠들다... 런던을 떠나 여왕은 마지막 잠들 윈저성으로 여왕의 관은 장례 행렬과 함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떠나 웰링턴 아치까지 행진한 뒤 오후 윈저성의 세인트 조지 교회 지하 납골당에 안장되었다. 윈저 성 안에 설치된 성당은 일종의 자치 성당으로, 런던 교구의치리 아래에 있기는 하나 성당에 대한 모든 권한이 주임사제(Dean)에게 독점적으로 주어진다. 이는 본 성당이 왕실 가족만 들어갈 수 있는 곳에 있다는 특수성 때문인데, 캔터베리 대주교가 와도 이 성당 안에서는 주임사제보다 의전서열에..

일본천황복과 일본헌병복 의상 입어보기 ‘정동야행’... 서울시 행사

서울시 버스 정류장 포스터... 이번에는 일제 헌병·천황 의상 입어보기... 광화문 정류장에... 서울시... 대체 왜 이럴까요? 이순신 동상 옆에서 제정신인가...? 서울시와 신친일파의 숨은 그림 찾기. 조슈번(아마구찌현)과 사쓰마번(가고시마현) 한국인이 알아두면 좋은 일본 역사에서 설명한 조슈번을 상징하는 것이 흑두루미이고 사쓰마번을 상징하는 것이 녹나무이다. 다섯 가지 숨은 그림을 찾았다. 1. 일장기 2. 욱일기 3. 후지산 4. 흑두루미 5. 녹나무 모두 일본을 상징하는 숨은 그림이다. 특히 후지산은 누구나 보아도 알 정도이다. 이 그림이 이순신 장군 옆에 버젓이 자리하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 포스터의 주체는 서울 시청이다. 갈수록 우리의 자존감을 잃어가는가...? 대한민국은 특히 천손민족..

청와대 땅의 역사성과 장소성 보존이 국운 향상의 길...

“청와대는 경복궁에 地氣 전달하는 주맥”청와대 활용방안을 두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국민들은 청와대 이전을 왜 했는지...? 언제 국민이 청와대를 돌려달라고 했느냐고 반문하는 국민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이전 비용에 국민은 의아해하고 지금 국민들은 어려운데 매번 청와대 관련 몇백억에서 몇천억 예산 발표를 하니 민심은 별로이다. 이런 상황에 한 교수님의 글이 올라와서 소개한다. ▶청와대는 경복궁에 지기를 전달하는 주맥이다. 1861년 김정호가 그린 ‘도성도’에 청와대 일대가 ‘경무대(景武臺)’로 그려져 있다. 경복궁의 일부로 그려져 있다. 훗날 이승만 대통령의 집무실 ‘경무대’와 이름이 같다. 청와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한 논의를 뒤로 미루고, 경복궁 일부로 편입시킴이 우선이다. 땅의 역사성과 장소성..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