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2일 전까지 공식업무...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정신력이 대단하다. 서거 2일전까지 공식업무를 보았다고한다. 세계가 알아주는 영국의 여왕이 그것도 96세의 나이는 우리나라 나이는 97세이다. 백수를 한 이런 호상(護喪)에 그것도 병으로 돌아가신 것이 아니고 편안히 가신 그런 분이 그렇게 많은가...? 역시 여왕다운 죽음으로 역사 속으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영국을 위해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여왕이 생을 마감하고 밸모럴성에서 에든버러까지 가는 6시간의 여정으로 옮겨서 많은 시민들이 보게 하고 에든버러(스코틀랜드 수도) 도착 후 여왕의 관은 홀리루드 궁전에 안치돼 하룻밤을 보내고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홀리루드 궁전에서 수도 런던까지 버킹엄궁에서 마차로 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