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4

윤석열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 전면 철회...

윤석열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 전면 철회...윤석열 대통령 영빈관 신축 전면 철회 정말 다행이다. 영빈관 신축... 이 뉴스가 나오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윤 대통령에 실망을 했다. 국민은 지금 너무나 삶이 힘든다. 오르는 물가를 감당하기 어렵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아가라고 홍보하지 않아도 스스로 아끼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 상황들이다. 추석에 시장을 보러 간 분들이면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국민의 정서에 만약 영빈관을 고집한다면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돌아설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시는지...? 왜 자꾸 국민의 정서와 전혀 다른 정책들이 나오는 것인지...? 국민들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그나마 영빈관 신축 철회를 한 것은 다행이다... ..

엘리자벳 2세 여왕 관 지키던 병사 쓰러져... 살아있는 생명의 소중함...

엘리자벳 2세 여왕 관 지키던 병사 쓰러져... 지나친 보여주기 식...엘리자벳 2세 운구를 지키는 병사가 쓰러졌다. 사람이 죽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몸이 있을 때 잘 살아야 한다. 몸이라는 육체가 없으면 영은 육체가 있을때 습관 그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엘리자벳 2세의 장례식은 왕족의 권위를 위해 만들어내는 허례허식(虛禮虛飾)이다. 이 허례허식으로 크게는 영국 정부의 이득과 영국 왕궁은 왕과 백성의 차이 결국 말없이 계급사회를 보이지 않게 차별화하는 것이다. 왕과 왕비의 죽음도... 백성의 죽음도... 죽음은 하나이다. 죽음에 무슨 차별이 있는가...?     사람이 죽으면 영(靈)은 어디든 마음대로 다닌다. 굳이 시신이 있는 곳이 아니라도 수천 킬로 떨어져도 영가를 위한 마음의 기도를 하면..

국민은 고물가에 허리띠를 졸라 메는데... 변명과 지난 정권 말만...

고민정 “김건희 해외 왜 가나”… 與 “김정숙 땐?” 반발국민이 보기엔 여야가 모두 똑같다. 서로 공정과 정의 입으로 말만 하고 실천은 없고 매사에 지난 정권 탈만하고 지난정권을 비교하면서 자기들도 똑같이 행동을 한다. 국민은 정권을 바꿀 때 똑같이 하라고 바꾼 것이 아니다. 무슨 사건만 나면 지난 정권 변명하는 국힘이나 자기들이 여당일 때 한 일은 잊어버리고 지적만 하는 민주 모두 자신들의 정서에 국민은 없다. 지금 국민들은 오르는 물가에 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는가...? 달러 환율은 얼마인가...? 김정숙 여사 해외순방 갈때 달러 환율과 지금은 얼마 차이인가...? 이 모든 것들이 국민의 삶과 연결되어있는데...ㅉㅉㅉ 모르는 건지...? 알고도 국민 세금 우습게 생각하는지...? 참으로 국민은 암담..

英여왕 스코틀랜드서 서거한 이유 '소름' "모든 과정 기획 된 것"…?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스코틀랜드 "우리가 킹덤의 주인이라는 것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목에 멍이 든 사진을 보고 의아했다. 그리고 영국 언론에 따르면 앤 공주는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여왕이 생을 마감하기 전 마지막 24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한다. 그런데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이택광 경희대 교수의 평을 듣고 아하...! 예견이...? 모든 왕실의 일은 계획된 것임을...? 여왕은 1.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여왕이 생을 마감 2. 밸모럴성에서 에든버러까지 가는 6시간의 여정으로 옮겨서 많은 시민들이 보게 하고 3. 에든버러(스코틀랜드 수도) 도착 후 여왕의 관은 홀리루드 궁전에 안치돼 하룻밤을 보내고 4.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홀리루드 궁전에서 수도 런던까지 5. 버킹엄궁에서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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