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말... 지금 동력이 없어서 다행이다... 사회자 변상욱 씨는... 그래도 나름대로 국민 여론을 선도해 가는 사회 한 지도자이기도 하고해서 작가라고만 하기에는 표현을 다 못한 기분이 들어요. 유시민은 그냥 글 쓰는 사람이다. '글 쓰는 사람 유시민' 그는 단순하고 간결하게 답한다. 지도층 이런 말 싫어합니다. 누가 뭘 지도한다는 거야...ㅎ? 누구를...ㅎ? '너나 잘해' ㅎㅎㅎ 변상욱도 말한다. 저도 회사 발령사항이 대기자(大記者) 이기 때문에 후배들이 대(大) 자를 꼭 붙이다 보니까... 뭘 기다리는 분 같다...ㅎㅎㅎ 그다음 문제는 대(大) 자 들어간 사람들이 대통령 대법관 다 감옥에 가고 그러는 바람에 大자가 앞에 붙어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불안해요. 기자라고 불러주세요. 유시민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