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6 3

변상욱X유시민 대담... 그들의 특별한 만남...

유시민의 말... 지금 동력이 없어서 다행이다... 사회자 변상욱 씨는... 그래도 나름대로 국민 여론을 선도해 가는 사회 한 지도자이기도 하고해서 작가라고만 하기에는 표현을 다 못한 기분이 들어요. 유시민은 그냥 글 쓰는 사람이다. '글 쓰는 사람 유시민' 그는 단순하고 간결하게 답한다. 지도층 이런 말 싫어합니다. 누가 뭘 지도한다는 거야...ㅎ? 누구를...ㅎ? '너나 잘해' ㅎㅎㅎ 변상욱도 말한다. 저도 회사 발령사항이 대기자(大記者) 이기 때문에 후배들이 대(大) 자를 꼭 붙이다 보니까... 뭘 기다리는 분 같다...ㅎㅎㅎ 그다음 문제는 대(大) 자 들어간 사람들이 대통령 대법관 다 감옥에 가고 그러는 바람에 大자가 앞에 붙어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불안해요. 기자라고 불러주세요. 유시민은 기자..

영국 총리 ‘대처’ 꿈꾼 7살 소녀, ‘감세’ 깃발 들고 39년 만에

영국을 이끌게 된 '리즈 트러스 총리' 39년 만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여당 내에서 분출한 사임 공세에 더 버티지 못하고 7월 7일(현지시간) 당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존슨 총리는 후임이 뽑히기까지 이론상 온전한 총리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으나 이미 지지를 상실한 상태이기 때문에 중요한 정책 결정을 내리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일각에서 그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승부수로 영국 총리 자리에 올랐던 보리스 존슨이 파티게이트와 측근 인사 문제 등으로 결국 3년 만에 불명예 하차한다. 9월 5일(현지시간) 보수당 최종 경선에서 리즈 트러스 외무부 장관이 차기 총리를 겸하게 되는 보수당 대표로 선출됨에 따라 존슨 총리는 6..

유튜브 세상의 막말과 서로 비난하고 싸우는 일...?

유튜브 세상에 거짓과 허위... 비방은 자신들의 가치를 떨어지게 한다. 한동안 보수우파를 자처하는 유튜브들이 그렇게 비난하고 싸워서 보는 사람들이 욕설과 비방으로 눈살을 찌푸린 적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황현필 한국사와 손혜원 의원의 유튜브를 보게 되어 정치색보다 그분의 그 진취적인 생각이 좋아서 보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지속적인 다른 것을 불러내서 화면에 떠서 보게 되었다. 그런데 좌파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지만 한 번도 이쪽 유튜브를 보질 않아서 처음에는 하나씩 나타나는 대로 손 의원 유튜브가 좋고 그 주변 분들의 유튜브도 밤에 가끔 들어보면 정보도 얻고 사람 사는 냄새 도나고 수준 있는 음악도 듣고 아주 좋았는데... 처음에 아~ 좌파라는 분들이 수준이 있네...? 그리고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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