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들의 조문...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윤 대통령 부부는 왜.. 어디에 ...?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 하루전에 각국 정상들의 조문이 줄을 이었다. 조문과 외교와 예의가 있다는 것이다. 국가 간의 교류를 위해서 진심으로 조문을 해야 한다. 그런데 윤 대통령 부부가 보이지 않고 다른 나라 정상들과 부인들은 1Km를 걸어서 들어가서 조문했다. 그들의 부인들도 낮은 단화나 운동화를 신고 걸었다는 것이다. 그 광경이 더 자기 나라 국민들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언론들은 "윤대통령이 영국 가서 태풍 걱정이라는..." 뉴스를 보고... 가기 전에 태풍 예고는 이미 있었다. 언론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걱정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한국에 남은 국무총리와 장관들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