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경복궁에 地氣 전달하는 주맥”청와대 활용방안을 두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국민들은 청와대 이전을 왜 했는지...? 언제 국민이 청와대를 돌려달라고 했느냐고 반문하는 국민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이전 비용에 국민은 의아해하고 지금 국민들은 어려운데 매번 청와대 관련 몇백억에서 몇천억 예산 발표를 하니 민심은 별로이다. 이런 상황에 한 교수님의 글이 올라와서 소개한다. ▶청와대는 경복궁에 지기를 전달하는 주맥이다. 1861년 김정호가 그린 ‘도성도’에 청와대 일대가 ‘경무대(景武臺)’로 그려져 있다. 경복궁의 일부로 그려져 있다. 훗날 이승만 대통령의 집무실 ‘경무대’와 이름이 같다. 청와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한 논의를 뒤로 미루고, 경복궁 일부로 편입시킴이 우선이다. 땅의 역사성과 장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