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이코노미스트 “尹대통령 필요한 사람은 탁현민”같은 사람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英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尹에게 필요한 사람은 文정부 탁현민 같은 사람” 너무 맞는 지적을 한국의 언론이 아닌 영국의 英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이다. 왜 우리의 언론은 이런 바른 뉴스를 못 쓰는가...?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한국 대통령은 기본을 배워야 한다. 뼈아픈 칼럼을 게재한 적이 있는데 이런 조언을 했다. “윤 대통령 필요한 사람은 탁현민 같은 사람”이다. 어떤 의미인지 본인이 직접 나오셨습니다.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나오셨습니다. 그냥 탁현민 씨 하셔도 될 것 같은데...ㅎ 전직이 뭐...ㅎㅎㅎ 저는 그냥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훨씬 편하다...ㅎㅎㅎ 정말 탁현민씨는 볼수록 괜찮은 사람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