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2세 여왕... 윈저성 추모 석판 공개 여왕의 왕관... 윈저성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모든 것을 내려놓다... 윈저 성(Windsor Castle)의 마지막 예배를 마치고... 에리자베스 2세 여왕은 편안히 잠들다... 런던을 떠나 여왕은 마지막 잠들 윈저성으로 여왕의 관은 장례 행렬과 함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떠나 웰링턴 아치까지 행진한 뒤 오후 윈저성의 세인트 조지 교회 지하 납골당에 안장되었다. 윈저 성 안에 설치된 성당은 일종의 자치 성당으로, 런던 교구의치리 아래에 있기는 하나 성당에 대한 모든 권한이 주임사제(Dean)에게 독점적으로 주어진다. 이는 본 성당이 왕실 가족만 들어갈 수 있는 곳에 있다는 특수성 때문인데, 캔터베리 대주교가 와도 이 성당 안에서는 주임사제보다 의전서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