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맡긴 정치권력... 오직 국민 위해 사용돼야... 개혁의 시작인가...? 정당을 떠나서... 매번 이재명 당대표의 연설을 들으면 항상 놀랍다. 연설의 본질은 듣는 사람이 쉽고 명확하게 알아들을 수 있어야 명연설(名演說)이다. 명연설은 연설하는 사람이 진솔하고 내용을 확실하게 파악하여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이재명 당대표의 연설은 항상 듣는 대중을 감동으로 몰아간다. 그리고 항상 그는 원고가 없는 연설이... 감동이다. 그만큼 현실을 잘 안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이재명 대표는 소리를 지르거나 제스처(gesture)도 없다. 단지 그의 말에 진솔함과 현실성, 그리고 경험에서 나온 국민에 대한 고민이 보인다. 정당을 떠나 사람 이재명의 본질을 항상 그의 말에서 느낀다. 진보와 보수 그런 것에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