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이 제일 무서워하는 소리는 자기 발자국 소리... 진우스님(동국대 교법사) 알고 지은 죄도 모르고 지은 죄도 반드시 참회해야 한다... 사회자는 진우스님께 종회의원 떨어지셨죠...? 4명 뽑는데 5명 나와서 제가 5등 했어요...ㅎㅎㅎ 한 표당 3천만 원 하는 표를...ㅎ 19표 얻으신 진우스님 스님의 공약을 지지하는 분들이 19표라는 것이다. 불교의 중앙종회의원 선거를 아는 분들이 들으면 대단한 획기적인 일이다... 진우스님의 깃발이 새로운 불교의 희망이다. 명진TV 인터뷰이다.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개혁을 내세우며 중앙종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동국대 교법사 진우스님 인터뷰였습니다.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진우스님은 낙선한 자신에게 보내준 종단 내의 응원과 격려 속에서 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