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청와대 공연... 역사와 무슨 관계있는가...? 웃통 벗고...? 가수 비와 그의 부인 그리고 박진영까지 정말 좋아하고 괜찮은 연예인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가수 비가 청와대 공연 홍보 사진은 역사의 청와대 에너지와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 청와대는 역사적 기운이 살아있는 장소이다. 이런 장소에서 비는 웃통을 벗어야 하는가...? 청와대의 에너지와 어울리지도 않는다... 참으로 안타깝다... 비의 청와대 공연이 비 개인에게 득(得)이 될까...? 진심으로 걱정된다. 불가설... 不可說... 不可說... 내가 죽기 전에 인생의 마지막에...? 불가설... 不可說... 不可說... 청와대는 푸른 호랑이가 지킨다... 금수강산도 앞에서 꼭 이렇게 도전하듯이 공연을 해야 하는가...? 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