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2/04/21 5

개딸... 그들이 밤새 해냈다.

개딸...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있는 그녀들이...! "젊은 청년들이 밤새 해냈다... !" 무서운 바람의 그들이 민주당사 앞에서 밤을 세웠다는 것이다. 그것도 젊은 직장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무섭다....! 이 바람이 앞으로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기대가 된다. 결국 이것은 민주당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이 사회가 너무나 많은 불공정과 정의가 없는 사회로 식상해서 이제 한계가 왔다. 지금부터 민중의 소리를 중요하게 여겨야 할 시대임에 틀림없다. 젊은 여성들이 시작하는 무서운 바람이다. 놀라운 것은 이 젊은 사람들이 자기들이 지금 무얼 바라고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 선거에서 패배한 정당을 개혁하라고 외치는 소리가 아주 특별하다. 이 젊은이들이 아니면 민주당은 지금 서로 잘못만 논하고 기력이 없을 것..

부자공간의 부자 선언. 당신의 생각을 바꾸다. No2

당신을 부자로 만들려면. No2 모든 부자의 시작은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 당신은 소시민인가, 백만장자인가? 보통 사람들은 "나는 그렇게 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꿈을 꾸지 않으니 이루지 못하는 것 인지도 모른다. 펫 메시티의 11. 당신은 저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럼요 전 훌륭해지고 있는 중이니까요" 12. 부자들은 혼자만 비밀을 알고 있죠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고 부유해지도록 도우려고 세미나를 열고 책을 쓰는 성공한 부자들이 많습니다." 13. 누추한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 건 그릇된 자만심 때문이죠" 14. 저희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소시민일 뿐입니다. "회사원이라고 해서 무조건 소시민이 될 필요는 없습니..

장관후보들 비리인가 쓰레기인가?

장관후보들 온갖 비리가 판을 치는 사회 관행인가?백번 또 일백번 더 말해도 부족함이 없는 기득권 세력들의 비리가 쓰레기의 수준을 넘어선지 이미 오래이다. 국민은 매번 새로운 대통령을 뽑으면 괜찮은가?에 희망을 걸 뿐 나오는 장관후보들은 역대와 다를바가 없다. 또 국민은 마음의 한숨으로 돌리고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모두 또 실망이다. 누구 하나 괜찮은 사람이 없다. 아니 괜찮기보다 국민이 납득할 만한 사람이 없다. 참으로 한탄 스러운 사회를 결국 우리들이 만든 것이다. 누구를 원망하랴! 이런 사화를 묵인해 준 국민과 그들 주변의 사람들 아닌가? 지금부터라도 우리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 곳곳에 썩었는데 썩은 줄 아직도 모르는 철면피들...ㅉㅉㅉ 국민들이 이제 그런 것을 감시해야 한다. 우리국민이 교육은..

부자공간의 부자 선언. 부자가 되려는 당신 No1

부자가 되려는 당신에게. No1 부자선언 The Declaration of Becoming Rich. 팻 메시티의 책이다. 우연히 2010년도 쯤 교보문고에서 사온 책이다. 우리의 보통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바꾸면 당신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그래봤자 난 소시민이다" 이런 생각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살고있다. "난 ~~일 뿐일 걸"등 모두 자신을 일정한 선상에 놓고 그 이상을 뛰어 넘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자신을 평범하다 못해 보잘것 없는 존재로 폄하하는 이런 사고방식은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퍼져있다. 이 생각을 바꾸는 것이 가장 우선하는 일이다.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것은 우주를 바꾸는 일과 같다. 그 만큼 어렵지만 불가능하지 않는 일이다. 새로운 벼락 부자들이 속속 나오는 지금..

여성이 사회를 바꾼다.

사회를 바꾸는 무서운 젊은이들변화를 요구하는 젊은이들이 움직인다. 새벽부터 유튜브가 떴다. 젊은이들이 출근 전에 민주 당사 앞에서 모인 것이다. 각자 모인 이유를 들어보니 밤새 잠을 못 자고 나온 젊은이의 말은 "서울시장 민주당후보를 경선을 하라"는 요구가 새벽집회로 이루진 것 같다. 참으로 대단하다. 출근 전 모인 집회는 처음 보는 것 같다. 무서운 젊은이들이 움직이고 있다. 이 일은 좌우를 떠나 새로운 운동의 시작인 것 같다. 새벽부터 사람들을 긴장하게 한다. 만약에 이 젊은이들이 계속 모이고 앞으로 모든 요구를 이런식으로 한다면 당연히 국회의원들은 긴징해야 한다. 왜냐하면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이라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젊음이 좋다. 용기 없는 어른들을 부끄럽게 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