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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5

스콜피온 성좌를 목에 건 여인을 찾아라... 제15편

종교의 반성 !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제 15편어느날 기도에서 지혜의 엄마는 종태에게 미국을 가서 스콜피온 목걸이를 목에 건 여인을 찾아라! 종태는 서울에서 마이애미 해변까지 며칠이 걸릴 정도인데 서울에서 일이노이주 수도 시카코시 오헤어 국제공항까지 날아가서 다시 조지아주의 수도 애틀란타시 국제공항까지 가려면 이틀은 걸려야 한다. 그 곳에서 폴로리다주의 수도 마이에미 해변까지는 몇 시간이면 가능하다. 이런 일정으로 서울에서 출발했다. 그런 여정으로 마이애미에 도착하니 입술이 부르트고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마침 마이애미비치에서 한경직목사님이 성령기도회를 열어서 그 곳에 도착했는데 친구 김목사가 금식기도를 하자고 제안하여 피곤한 여정이지만 금식기도를 시작했다. 일단 마이애미 해변 도..

동이족의 자존심 ! 아침의 나라에 오시는 분들께... 제 14편

종교의 반성 !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제 14편동이족의 자존심 '조(朝)'는 해(日) 위 아래에 열십자(十)가 있다. 해가 떠야만 위 아래로 십방세계(十方世界)를 열 수 있는 사람(月)이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十 + 日 + 十 + 月= 朝 이다. 태양이 떠오른 다는 상징은 십방세계를 열어서 해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때면 생선을 먹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아침의 나라인 동이(東夷)는 신선한 생선을 잡아서 먹일 수 있는 선인(仙人)이 나타나서 십방세계를 열어 줄 수 있다고 뜻 매김을 할 수 있을는지? 십방세계를 열 수 있는 것, 그것도 상하로 열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희랍적 사고에 의하면 상(上)을 형이상학이라 한다면 하(下)는 물리학이라고 보아야 한다. 상(上..

박군가수 행복해도 되는 자격을 가진 사람

충분히 행복해도 되는 자격을 가진 사람사람은 살면서 많은 고통을 겪고 산다. 그러나 그 고통을 잘 받아들이 면서 그 고통을 즐거움으로 만드는 마음이 제일 어려운 것이다. 특히 어릴 적 편모(偏母)나 편부(偏父) 속에서 살아온 아이들은 더욱 모든 것이 불편하고 힘들어 한다. 하지만 그런 삶을 어린 아이가 잘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기가 쉽지 않는 사회이다. 보통 보면 자신과 가족을 자책하고 사는 것을 포기 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 어른도 아이를 데리고 혼자 살아 가려면 많은 사회적 여건이 쉽게 풀리지 않아서 고통을 호소하는데 하물며 어린 아이의 과정을 지나 중고등 학교까지의 과정은 누구나 쉽다고 말할 수 없다. 어느 날 경연에 나타난 가수 박군 ! 우리 모두는 그를 보고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엄마와 단둘이..

연예인 이야기 2022.04.13

송가인가수 축하 연예인의 결혼식은?

연예인의 결혼식이 인기 순위인가?봄이 오니 연예인들의 결혼식 사진이 많이 올라온다. 인기 배우 결혼식 사진이 올라온다 신혼여행 가는 사진까지 전 국민이 관심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나치게 사진이 많이 올라와서 눈살을 찌푸린다. 같은 즈음 슬리피 가수와 붐의 결혼식이 같은 날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잘 모르는 연예인 이지만 뉴스도 공평하게 배분하는 것을 원한다. 왜! 남녀 배우들이 결혼하면 이렇게 난리 인가? 그게 우리의 삶과 무슨 큰 의미가 있는가? 그 유명한 최 0실 배우와 스포츠 선수와의 결혼식이 얼마나 난리를 치면서 했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어떠했는가? 그 사람들 말고도 송 0기 송 0 교배 우결 혼식도 지금은 어떠한가? 연예인 결혼식 도를 넘지 않게 평가하고 축하도 해야 한다. 많은 연예인들의 ..

연예인 이야기 2022.04.13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행기를 손으로... 제 13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13편지혜의 어머니는 "자서전을 쓰지 말라." 종태는 자서전을 쓰려고 하니 못쓰게 했다. 그의 뛰어난 글 솜씨로 본인의 글을 쓰려고 하는데 못쓰게 한다. "너를 세상에 내놓을 사람이 따로 있다." 종태는 지혜의 엄마께 "엄마! 내가 제일 잘 알고 잘 표현할 수 있는데 왜 글을 쓰면 안 됩니까?" 지혜의 엄마는 "너를 세상에 잘못 내놓으면 안 된다." "너를 내놓을 사람이 올 거다." 지혜의 엄마는 종태에게 "네가 불러 들려라." 종태는 "어떻게 알고 불러?" "부르면 온다. 그는 불제자이다." 말도 안 되는 지혜엄마의 말씀이다.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엄마! 안 오나 보다.' 엄마는 " 올 테니 기다려라." 이런 기도를 하면서 종태는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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