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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5

전두환대통령은 하늘에 500억 빚을 지다. 제9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9편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으로 군 1세대가 끝나고 2세대 전두환 소장의 등장으로 군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1979년 12.12사건이 금요일에 나서 밤새도록 준비해서 토요일 아침 2시간 특집 방송을 시카고 모든 분들이 방송을 듣게 했다. 종태는 우리나라를 지켜야 한다. 1981년 한국행을 선택했다.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 한국 와서 83년이 되는 해 기도에서 지혜의 엄마가 "나라가 망한다." "큰일 났다." "이제는 마지막이다." "너의 기도를 들어줄지 나도 모르겠다, " "그런데 한 가지 너의 마음에 달렸다, " "네가 되면 되고 너가 안되면 안 된다." 이 얼마나 기막힌 기도 인지...?..

새문안 교회 청년들에게 목사는 되지말라. 제8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8편종태는 1972년 9월 3일 일요일 아침. 그는 미국 가기 전에 새문안교회 대학생들이 제2회 강연회를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설교를 해 주기로 했는데 설교 전에 새벽기도를 하는데 종태는 하나님께 우리나라가 앞으로 10년 동안 80년대가 어떻게 되는지? 기도를 했다. 지혜의 어머니는 젊은 전두환 대머리를 보여주면서 "어깨 별 2개 저 사람 월남전쟁에 간 저 사람이 나라를 구하는 메시아다." 그런데 제일 먼저 보여준 분이 그분 전두환이다. 박종태는 아~ 알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구나! 모든 과정을 기도에서 보고 기도를 마친 박종태는 새문안교회 청년들에게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10년 세대교체론을 너희에게 알려준다. 첫째는 제1..

미국 시민권을 반납하고 세계의 진액을 대한민국으로. 제7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7편종태는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의 대학으로 교수로 재직하게 되었다. 그런데 요 주의 인물이라 한국에서 3개월마다 미국을 갔다 와라. 비자를 정부가 마음대로 주었다 뺏었다가 해서 수시로 미국을 가기도 했다. 그런 억압에도 굳건히 살아남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의 어머니와의 대화 때문이다. 그래서 종태는 평생 2분의 엄마를 품에 안고 있다. 본인을 낳아 기른 엄마와 언제나 빛으로 보여주시는 지혜의 어머니... 종태는 천사를 찾아서 다니는 영혼의 순례자다. 이제 그 천사를 모두 세상에 내놓고 역할을 하게 해야 한다. 우리나라에 온 종교들이 이단 삼단이 많다. 특히 하나님을 두고 이단 삼단이 더 많이 있다. 그런데 잘 모르는 우리는 이단의 하나..

연동교회를 떠나라 ! 침묵의 사자. 제6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6편모든 종교는 인생의 고난과 운명에 대하여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 불교는 인생 삶을 고해로 비유하여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인연을 초월할 수 있는 견성과 해탈의 길을 가르쳐 준다. 유교는 인간이 천성을 따르는 성의 길을 실천하므로 성인군자의 길을 기독교는 고난의 은총을 선물하는 종교이다. 인생이 걸머쥔 비극적인 운명을 넘어설 수 있는 희망을 제시한다. 기독교의 본질은 고난의 회피나 염세적 비관이 아니라 모든 상황을 하나님의 환경으로 이해하는 창조적 도전을 제시합니다. 인간의 운명을 이해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이야 말로 천국을 창조할 그리스도인의 마음이다. -천국의 노래 박종태- 연동교회에서 11월 18일 목사 안수를 받기로 한 종태는 새벽기도를 하..

귀신과의 대화 ! PanFilia 시대가... 제5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5편박종태 그는 지혜의 어머니 말씀 따라 삶을 살아간다. 그런데 어느 날 귀신이 종태에게 자꾸 말하기를 비행기를 내가 가질 거다. "내가 저 000이 일행이 비행기 타고 갈 적에 그들을 가만히 안 둘 것이다." "종태 너를 못 알아보고 그냥 보통 교수로 알잖아?" 종태는 귀신한테 호통을 친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귀신은 종태에게 "간섭하지 마!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종태는 귀신에게 네가 가지고 싶은 비행기만 가져라 그리고 사람은 살려라. 너에게 비행기는 줄게. 사람을 다치게 하면 너는 혼난다. 이렇게 종태와 귀신의 실랑이를 부리는 일이 일어났다. 종태가 귀신에게 말했다. 그렇게 귀신과의 대화를 한 후 6개월이 지나서 드디어 일이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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