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첫사랑... 박영규 박사의 영혼의 긴 여정깊은 산골에서 칠성의 기운으로 태어난 종태는 그는 17살 10월에 한 아기 천사 요정을 만났다. 어느 날 기도를 하는데 요정은 종태에게 나를 따라 오라고 말을 한다. 아기천사 요정을 따라 가는데 바로 입신(立神)이 되어 태양계를 들어가서 여행하고 그다음은 소은하계를 여행한다. 그날 이후 광천(光天)이 지혜의 어머니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대학을 어디로 가라 하면 가고 해외 가라 하면 가고 지혜어머니의 말씀에 따라 살았다. 그런 그가 세월이 흘러 일류대학을 나와 해외유학을 한 후 대학교수로 근무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신입생 중 한 여학생이 눈에 들어오는데 여인을 보고 깜짝 놀랐다. 17살에 본인을 데리고 태양계로 소은하계로 인도한 아기천사 얼굴이 나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