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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30 6

자영업자 손실보상 지원은? 윤대통령 공약이 무너지나?

자영업자 · 소상공인의 분통은 누가 지켜야 하는가? 지난 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우선 푼돈 받으세요! 천만 원 맞추어 드릴게요." 너무 쉽게 던진 말이 공약이 되었는데 이제 와서... 이 말은 누가 했는가? 지금 난리이다. 왜 1호 공약을 지키지 않느냐? 본래 600만 원 지급 약속을 해놓고 이제 와서 인수위원회가 차등 지급한다는 발표에 자영업자 · 소상공인들은 어이없어하고 있다. 이것은 현실과 맞지 않는 정책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부는 시작부터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이 파장은 크게 다른 작용을 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기대를 걸고 표를 준 사람들의 실망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생사가 달린 일이라 반드시 600만 원 약속 이행해야 한다. 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큰 파장을 가져..

세계지도는 인간의 형상 "지구가 남녀"의 형상

세계지도는 인간의 형상 "지구가 남녀"의 형상1. 세계지도는 인간의 형상 나는 지구가 남녀의 형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지구는 5대양 6대주로 이루어져 있다고 배웠는데, 알고 보니 그것은 반쪽 지식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발견한 그곳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 일본 도쿄의 신주쿠新宿였습니다. 아침 일찍 산책에서 돌아와 문득 도쿄 호텔 로비에 걸린 세계지도를 바라보는 순간이 었어요. 그때가 1987년 12월이었는데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환태평양 시대를 위한 한일 대학생의 역할’이라는 세미나 참석차 방일 중이었죠. 세미나의 주제보다도 더 크고 깊은 지구의 의미와 한반도 역사에 관한 존재의 은밀한 비밀을 알게 ..

큰 나무는 영(靈)이 있다. 대통령 새 관저 마당에 큰 나무를 베었을까...?

오래된 나무는 영(靈)이 살아있다. 대통령 새 관저 마당에 큰 나무를 베었을까...? 모든 자연은 영(靈)과 신(神)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특히 생명을 가진 것에는 무생명(無生命) 보다 더 영(靈)과 신(神)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오래된 나무는 마음대로 베어내려면 조심해야 한다. 그냥 목을 날리듯이 마구 베어버리면 무슨 상황이 일어날까? 한 노스님이 절에 큰 나무가 낙엽도 떨어지고 기와지붕을 망친다고 나무의 목을 친 것이다. 아무리 법력이 높은 스님이라도 생명의 소중함을 무시한 일이다. 그리고 얼마 후 자꾸만 절에 크고 작은 일이 생겨서 결국은 그분은 하늘로 가신 것이다. 이 나무 때문일까? 궁금하다. 또 한 사건은 우리나라 남쪽 해남이 고향인 한 여성의 일이다. 어느 날 저녁때 사무실에 ..

청와대 이전 이유. 신(神)들의 다툼이 시작되는가?

청와대 이전 이유. 신(神)들의 잔치는 바르게 일어나야 한다.지금 우리나라는 신(神)들이 춤을 추는가? 청와대 이전에 대하여 한 유튜브의 영성(靈性)인이 한 말이 일파만파이다. "청와대에 귀신이 많다!" 또 "용산은 용(龍)이 여의주를 물고 와야 한다." 아주 재미있는 표현이다. 여의주를 물고 오는 용은 어디에 있을까? 그 말에 또 다른 도인(道人) 태극 국사당 도인의 한마디가 또 유튜브에 떴다. 우리나라는 IT나라답게 유튜브의 힘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기도 한다. 우리나라에 수백 명의 도인(道人)이라고 자처하는 영성(靈性)인 이라는 분들이 사회 곳곳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은 신(神)들의 다툼이 시작될 것 같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영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이 유독 우리나라는 각기 차원이 다..

원리에도 비밀이 있다 "하나님과 조우"

성령의 에너지가 육체를 엄습하다하나님과의 조우 예수님의 부활은 나의 작은 계획을 여지없이 흔들어놓았습니다. 작곡을 위한 독일 유학의 꿈을 포기하게 했으며, 신학대학으로의 편입을 시도했었는데, 하늘은 그 길조차 막았습니다. 학교의 강의에 별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오로지 원리 연구에 올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학 년 가을학기를 등록과 함께 수강신청은 했었지만 수업은 뒷전이었습니다. 모든 에너지를 원리 연구에 쏟았습니다. 한마디로 미쳤던 것이죠.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하지 않았더라면 언감생심이었을 것입니다. 종교의 진정한 본질은 [영성-신성] 체험입니다. 종교는 ‘이성理性, leason’의 영역이 아닙니다. 1987년 9월 27일 1987년 9월 27일 오후 2시경은 예수님을 영적으로 체험한 이후 33 일째..

의식의 대전환 '종교와 과학'은 양면의 무지를 극복

의식의 대전환 '종교와 과학'은 양면의 무지를 극복총서總序 “인간은 유사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고 무지를 지(知) 에로 극복하기 위하여 진리를 찾아 나왔다. 종교는 내적인 무지를, 과학은 외적인 무지를 극복하기 위한 것인데, 이와 같이 종교와 과학은 양면의 무지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이 무지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본심의 욕망이 지향하는 선(善)의 방향으로 나아가 영 원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종교와 과학이 하나의 통일된 과제로서 해결되어 내외 양면의 진리가 상통하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제1장 창조 원리 “인간은 오랜 역사의 기간을 두고 인생과 우주에 관한 근본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고심하여 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하여 석연한 대답을 준 사람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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