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2/04/14 4

천년된 성당에 향기가 진동하다. 제18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18편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 공항에 내리게 된 것은 워싱턴 D.C에서 일어난 환상 때문이다. 제네바행 비행기가 잠시 쉬는 동안 밖에서 쉬다가 어느 곳으로 인지 종태가 빠져 버려 방송에서 종태를 찾는 안내의 방송 소리도 들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종태는 이 사실이 일어난 영적인 이유를 프랑크푸르트 도시 관광을 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이 도시는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최대의 독일 전투 항공기가 뜨고 내리던 최대의 공항이 있던 곳이기도 했었지만 학문적으로는 저 유명한 프랑크푸르트학파가 탄생된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문호 괴테가 태어난 생가가 도시 중심부에 관광 명소로 되어 있는 곳이다. 괴테의 생가를 방문 후 가장 오래된 성당을 방..

솔로몬과 시바여왕 ! 지혜의 여인 . 제17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17편시바 여왕의 후손들이 어떻게 솔로몬의 종교를 지켜나가고 있는가? 솔본의 성전은 가장 아름다운 종교적 건축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그 형태는 남아있지 않다. 불가사의한 일은 에티오피아의 시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찾아 나선 사실이다. 솔로몬과 시바 여왕의 사랑은 놀라운 감동을 남겨준 역사상 가장 연애다운 연애라는 생각이 든다. 솔로몬이 얼마나 시바 여왕을 사랑했는가를 알자면 성문 학적으로 구약성서에 나오는 솔로몬의 아가서이다. 그 내용은 두 여인이 합창 대원들과 함께 사랑의 만남을 노래하는 오페라의 대사와도 같은 대서사시(大敍事詩)이다. 누구의 작품인지는 알 수없지만 그 주제는 솔로몬과 슐람미 여인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그 슐람미 여인이 바로..

관상은 보인다. 남에게 들키지 말라.

관상은 보인다 관상은 그 사람을 말한다. 그 사람을 보면... 보인다. 크게 말하지 않아도 보는 순간 어떠한 부모로부터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굳이 사주 관상을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된다. 찌푸린 사람의 얼굴을 보면 어떤 불만이 쌓여있는지 이 모든 것이 자신과 주변이 만든 원인의 씨앗이 얼굴에 관상처럼 나타난다. 그리고 고개를 숙이거나 얼굴을 반듯하게 못 내미는 자는 문제가 분명 본인의 마음속에 숨어있다. 당당하면 반듯하게 고개를 바르게 하고 얼굴도 반듯하게 세워야 한다. 요즈음 일부 유명인들이 약간 고개를... 얼굴을 찌푸리고 우울한 얼굴... 이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이 반듯하지 못한 것에 대한 표출이다. 사람의 얼굴은 그 사람의 마음이다. 오쇼는 오직 인간만이 고통을 받는다..

북두칠성의 상징 세계 운주사(雲柱寺)... 제16편

종교의 반성! 어느 종교학 박사의 긴 여정에서... 제16편운주사(雲柱寺)에서 목격된 북두칠성대(北斗七星臺)는 어떤 불가사의한 작품이 아니라. 동이족의 뛰어난 영성의 증거라 생각이 든다. 일곱 개의 둥근 돌판이 부두 칠성과 비교할 때 별의 위치 즉 방위 각이 같고 원주율의 크기가 같으며 빛의 강도(强度)와 정비례하고 있다는 점과 별빛이 통과하고 있는 알파선이 동일하다는 점 등으로 봐서 철저한 천문학적 처리를 거쳤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동이족의 지혜가 역학적 산학(算學)을 통하여 계산이 가능하였으리라. 문헌적 증빙 자료가 없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금할 길 없다. 동이족의 자존심이 무조건 과학적 실증주의(實證主義)의 사고에 떠밀려 나갈 성질의 것이 아니라면 이제라도 우리는 분발하여 동이족의 전례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