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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3

소상공인 정책 지원금 인수위원장 발표

새 정부에 국민은 기대한다. "안철수 인수위원장 발표" 새 정부 인수위원회 안철수 위원장의 소상공인 · 소기업 551만 개사에 대한 지원금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코로나 비상대응 100일 로드맵'을 발표하여 소상공인 · 소기업 551만 개 사는 희망을 가져본다. 인수위는 과세 자료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누적 손실을 추계 · 분석해서 그간 피해를 온전하게 보상하는 '맞춤형 현금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한다. 반가운 소식이다. 인수위는 전체 소상공인 · 소기업 대상 손실 규모를 추계한 결과를 반영한 피해 지원금을 추경 통과 즉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규모가 큰 피해업체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도 검토한다. 인수위는 중소기업 기본통계상 약 551만 개사인 소상공인 · 소기업이 코로나 발생 이전과 비교해 20..

명진스님 !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상.

명진스님 나는 윤회를 믿는다.명진스님 결재 들어가신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명진 Tv를 한동안 보지 않았다. 그런데 알림이와서 보니 오대산 나옹대에서 촬영한 유튜브에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상"을 한탄하신다. 지금 사회 전반을 보면 모두 자기 주의 굳이 말하면 이기주의이다. 어떻게 나오는 기득권들의 모양은 그렇게 똑같은지? 누구 할 것도 없다. 나의 자식이나 내 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 든 하는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양심 이런 것은 개나 주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인간세상이 이제 보편적 세상이 된 것이다. 명진스님은 "윤회를 없다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윤회를 믿는다." 이렇게 막무가내 세상이 어디 있느냐? 동일한 세상 동일한 잣대가 없는 사회에 명진스님은 명예라는 것이 참 소..

문재인대통령과 손석희앵커의 대담. 상춘재(常春齋)에서

청와대 항상 봄이 계속되는 상춘재(常春齋) "항상 봄이 계속된다."라는 외빈(外賓) 접객용 한옥 상춘재(常春齋)에서 두 번째 대담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예전 노무현 대통령 모실 때 상춘재가 자신이 돌아와 보니 많이 훼손이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정원의 소나무도 모두 많이 자라 있었다는 이야기도 한다. 상춘재는 한옥의 아름다움이 정원의 나무와 단아한 여유가 있는 공간이다. 여기는 외국 국빈을 모시는 곳인데 예전에는 장판으로 되어있었는데 "멜라니아 여사도 여기를 들렀다. 그분들이 하이힐 벗고 신고하는 것 너무 힘들어하는 거예요.ㅎㅎㅎ" 이렇게 문대통령이 설명을 해 주셨다. 두 분은 자연스럽게 앉아서 대담을 시작하는데 한옥의 문을 통한 정원의 경치는 두 분과 함께 자연 그 자체의 아름다움이다. 사람이 아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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