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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5

창조와 재창조의 이중(중첩)구조

진화”는 ‘창조’를 ‘부정’하지만 * “진화”는 ‘창조’를 ‘부정’하지만, “성장”은 ‘창조성’을 그 전제로 ‘성립’된 개념이다. * “진화”는 ‘재창조’이며, “창조적 진화”는 ‘성장메케니즘’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 “진화”는 ‘무목적성’을 갖지만, “성장”은 창조에 대한 ‘목적성(프로 그램)’과 ‘인격성’을 자체 내에 갖는다. 그리고 “계통발생”은 “창 조”이지 “진화”가 아니다. 또한 “진화”의 개념은 “성장”의 개념일 뿐이다. * “창조적 재창조 CG”와 “재창조적 창조(성장) GC”의 법칙에서 “진화” 의 개념은 “창조” 개념의 표절이다. 왜냐하면 “창조 개념”이 “종 (種)”의 새로운 “창조”를 뜻하는데, “진화론”도 “종(種)”의 새로운 “창조”개념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

창조 후 재창조(창조 후 성장론)

창조의 근본은 사랑(이타심)이다. * 창조의 근본은 사랑(이타심)이다. * 모든 존재는 후 를 거쳐 한다. 궁극적 존재의 제1원인의 [존재자(+), 신성-정자]에 의한 와 상호 관계자로서의 제2원인의 [존재자(-), 영성-태아]에 의한 를 거쳐 의 제3결과 [만유(+-), 감성-인간] 되었기 때 문에 결과물 자체 내에 “내재(이신론)”된 목적 지향성을 따라 자기 성장(becoming)을 향한 부단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따라서 창조에도 제1원인의 “창조”와 제2원인의 “재창조”, 제3의 결과의 “재 재창조”의 다층적 중첩 구조를 띠지 않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첫 창조를 “제1의 창조”, 재창조를 “제2의 창조”, 그리고 결과(結果)인 재재 창조를 “제3의 창조”라 명명한다. * 진화론은 창조를 부정하..

창조와 재창조 & 성장론이란?

유대교와 기독교적 전통 유대교와 기독교적 전통(Judao & Christian Tradition)의 창조는 초월적 [신(God)-절대자]에 의한 “무”로부터의 창조(creatio ex nihilo)를 주장하며, 희랍의 기하학적 이상주의 전통은 “무(無)”로부터의 창조주를 거부하고 오직 이성적 “유(有)”에 의한 디자인만 할 뿐, [절대자-신]을 부정한다. 그러나 의 창조는 이성(理性)을 넘어선 [절대자-영 성·신성]의 유(有), 즉 이성적 “무적 유”(無的 有-이성적으로는 없어 보이지만, 영 성적으로는 있음)에 의한 창조를 주장한다. 따라서 “창조적 성장론”에 있어 [신(God)-존재자]은 이성적 인식(認識)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이며, “영성(靈性)”·“신성(神性)”에 의한 “체험”의 대상이다. ..

평화철학·부활신학과 개념정리

“창조론”과 “진화론”, “창조적 진화론” * “창조론”과 “진화론”, “창조적 진화론” 그리고 “2분 법적 사고”와 “양 비론(兩非論)”은 편협한 사유의 산물이다. 따라서 “이중(중첩) 언어”를 통 한, 즉 “이해 개념”의 창출은 “이성적 지식” 역사의 완성이요, “지성적 지혜(覺; 영성·신성)” 역사의 새로운 시작이다. 만유, 즉 피조세계는 “창조 후 재창조”에 의해 그 창조 목적을 향해 단계적으로 성장 발전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고등생명체인 인간의 출현 이후, 지금까지 인류의 문화사(文化史)는 완성된 이론체계를 찾기 위하여 진력해온 과정이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역사는 부분적이고도 동시에 전체적인 포괄적 개념(槪念)을 갖춘 새로운 개념을 찾아 나온 역사였다. 서양철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플라톤은..

윤석열대통령께 국민은 기대를 걸어본다 ! 제1편

벤츠 600여 대와 호텔 행사는...! 제1편취임식에 벤츠를 대절했다는 말은 참으로 할 말이 없다, 국민은 코로나의 긴 터널을 벗어나야 하는데 그것이 가장 큰 숙제 이다. 벤츠 600여대는 무슨 말인가? 그래서 역대 최대 취임식 비용이 드는 것인가?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가? 누구의 돈인가? 아무도 그것을 반론하는 지식인이 없는가? 이번 대통령은 좀 다른 정의와 공정으로 국민이 부른 대통령으로서 어려운 이웃의 편인 줄 알았는데... 우리의 착각인가? 신림동 고시촌의 고시생들의 그 바른 정의의 생각으로 소박하지만 의식이 있는 아주 특별한 취임식을 기획했다면 모든 국민들의 박수를 받을 텐데... 또 역시 똑같은 길을 가는것을 보는 것 같다. 국민은 그렇지 뭐..! 지금 코로나의 불황으로 어려운 택시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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