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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베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모든 여행의 궁극적인 목적지'

'꾸베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모든 여행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행복'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꾸뻬 씨의 여행!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 항상 지나온 과거나 미래 쪽으로 달려간다. 지금 이 순간의 현장을 회피하지 말아야 한다. 이 순간을 회피하면 자기 존재가 사라진다. 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선택이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기로 선택한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 법정 스님 '내가 사랑한 책들' 중에서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전하는 특별한 행복론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현대인의 우울한 마음의 원인을 진단하는 책들을 펴내며 작가로서도 명성을 얻고 있던 정신과 전문의 프랑수아 를로르가 환자들을 진료하며 얻은 경험과 생각들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물질적인 풍요보다 정신..

'성장을 멈춰라' 이반 일리히 '포기하는 즐거움을 누리라'

'성장을 멈춰라' 이반 일리히 '포기하는 즐거움을 누리라' 도구가 인간을 지배하고, 삶의 목표를 도구가 설정하는 '도구 과잉의 시대'를 비판한 책. 과학과 기술이 만든 문제는 한 단계 심오한 과학과 더 나은 기술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유행처럼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잘못된 관리를 해결하는 법은 더 적극적이고 더 많은 양의 관리라고 여긴다. '성장을 멈춰라' 이반 일리히 '포기하는 즐거움을 누리라' 법정 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중에서 인간성의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도구의 성장에 한계를 부과해야 한다는 논리를 강한 어조로 펼쳐냈다. 저자는 '스스로 목적을 설정하고, 창조적인 행위를 할 평등한 자유를 가지며, 자기 삶을 자율적으로 관리할' 권리를 강조한다. 또한 산업사회보다 더 비공생적인..

'무탄트 메시지' 말로 모건 '그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

'무탄트 메시지' 말로 모건 '그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 '무탄트 메시지' 말로 모건 '그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 법정스님 '내가 사랑한 책들' 중에서... '말로 모건' 작가는 자연 예방 의학을 전공한 의사로 호주에 초청받아 의료 활동을 하던 중 호주 원주민들의 세계와 만났다. 어느 날 원주민 집회에 초대되었다가 사막 오지에 사는 원주민들과 넉 달에 걸친 도보 여행을 하게 되었다. 역시 호주 원주민들의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은 두 번째 저서 를 펴냈다. 현재 미국으로 돌아가 강연과 글을 통해 호주 원주민 참사람 부족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하는 중이다.'무탄트 메세지' 말로 모건 이 책은 그 여행의 기록이며, 참사람 부족이 마지막으로 세상의 문명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만물의..

'웰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새로운 형식의 삶에 대한 실험'

'웰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새로운 형식의 삶에 대한 실험' 서재의 책장에서 두꺼운 한 권의 책을 보고...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을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고 '웰든'을 다시 읽어본다. 19세기 미국의 위대한 저술가이자 사상가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대표작 '월든'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고 전 세계 독자들을 끊임없이 새로이 각성시키는 불멸의 고전이다. “소로우의 생활신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간소하게 살라’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단순하게 살면 살수록 우주의 법칙은 더욱더 명료해질 것입니다.” - 법정 스님 - ‘세계 문학 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책’이라고 불리는 '월든'을 쓴 헨리 데이빗 소로우는 1817년 7월 12일 매사추세츠 주의 콩코드에서 태어나 1862년..

'송중기, 케이티' 결혼 두사람 행복을 위해 그만 괴롭히길...

송중기 "케이티 결혼? 출산? 대학 빼고 모두 거짓" 누가 뭐래도 '송준기와 케이티는 너무 잘 어울리는 귀하고 고급스러운 한쌍'이다. 왜 거짓을 만들어 두 사람 행복을 깨려 하는가... 사실 송준기 처음 한국배우와 결혼 뉴스를 보고 어울리지 않는 한쌍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 아니나 다를까 얼마 후 이혼을 한다기에 당연하다 생각했다. 그러나 케이티와의 뉴스를 보고 아주 어울리는 글로벌 부부이다. 이런 생각이 진하게 느껴졌다. 송준기는 케이티와 너무 잘 어울리는 지적인 부부이다. 송준기와 케이티 사진을 보면 송준기가 더 멋있어진 것 같다. 아이를 낳으면 여자아이면 얼마나 예쁠까... 남자아이도 귀엽고 잘생긴 아이를 낳을 것 같다. 왠지 남자아이를 낳을 것 같다. 두 사람의 행복에 헛소문을 내는 사람들은 자..

인권 감독관...? 사표만 내면 모든 것 해결되는 것인가...? 인권이란...?

인권 감독관...? 사표만 내면 모든 것 해결되는 것인가...? 인권이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남의 자식... 사람을 괴롭히는 괴물들이다. 괴롭힘을 당하는 그 어린 학생은 죽을 것 같은 고통에 빠지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이런 자들은 퇴출당해야 한다. 차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는 마음... 그 부모는 어떠했을까...? 인권감독관을 한 그 사람은 인권에 대한 뜻과 자신이 그 말을 할 자격에 대한 양심이 있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빠져서 인터넷을 달군다. 누구나 자식이 있다면 분노할 것이다. 피해자는 자살시도를 했는데 가해자는 일류대학 입학한 사실... 어느 부모가 이것을 이해하겠는가...? 개쓰레기들이 기득권인 사회... 양심은 아예 없는 것인가...? 하지만 하늘은 보고 있으..

'재판의 어두운 역사' 유럽의 사악한 늑대인간

'재판의 어두운 역사' 유럽의 사악한 늑대인간 우리들 대부분은 마녀 재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고 익숙하지만, 15세기와 17세기 사이에 유럽은 늑대인간도 사냥했다. 수백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마법에 의해 늑대로 변하는 능력인 '라이캔쓰로피'를 행했다는 비난을 받았고,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마법사와 마녀로 여겨지기도 했다. 그리고 이 남자들과 여자들 중 많은 이들이 사악한 늑대인간이라는 이유로 기소되고, 고문당하고, 살해를 당했다. 출처: (History) (History Collection) (Ranker) (Listverse) (Mental Floss) (Not Even Past) 역사적 맥락 늑대인간은 수세기 동안 존재해온 인기 있는 신화적인 생물이다. 라이캔쓰로피에 대한 기록은 기원전..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의 역사소설 '파리와 영국 런던' 무대로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의 역사소설 '파리와 영국 런던' 무대로 빅토리아 시대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 찰스 디킨스 “천재 소설가에 대해 말하라면 그 시작도 끝도 디킨스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이자 비평가로 알려진 해럴드 블룸은 디킨스를 두고 “영어로 소설을 쓴 천재 작가에 대해 말하라면, 그 시작도 끝도 디킨스다”라고 평한 바 있다.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 1859년)는 찰스 디킨스의 역사소설이다. 두 도시란 프랑스 파리 와 영국 런던 을 가리킨 것으로 이야기는 이 두 도시를 무대로 전개된다. 시대는 18세기 말의 15년간, 프랑스 혁명 의 준비기부터 최전성기로 걸쳐 있다. 디킨스는 토마스 칼라일의 프랑스 혁명사와 기타의 역사서적으로 당시의 정세를 연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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