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은 50억... '연봉은 6,500만원' 젊은이들의 슬픔이... 연봉은 6,500만 원인데 퇴직금은 50억 역대 4위라는 것이다. 이 뉴스를 듣고 과연 젊은 사람들이 이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을까...? 결국 그들의 돈 잔치가 사회를 온통 시끄럽게 하더니 이것으로 끝나는 사건인가,,,? 부모를 잘 둔 덕분으로 연봉 6,500만 원에 퇴직금 50억 회사 입사해서 퇴직금 50억 받아서 평생 호의호식하는 행운아는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 뉴스를 보고 부모로서 자식에게 부끄럽다... 부모가 그런 능력이 없어서... 이런 기득권들의 사건을 보면 국민은 슬프다. 하지만 이제 이런 세상은 곧 끝이날 것이다...? 그 돈 오래갈까...? 모두 국민의 피눈물로 시작된 돈들이다. 새로운 시대가 다가오면 기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