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100일 추모제 분향소까지 봉쇄한 서울시 이태원 참사 이제 100일 추모로 마무리 잘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젊은 영가(靈駕)들의 억울한 넋을 잘 보내야 한다. 영가들은 어른과 젊은이의 기운이 다른 것이다. 젊은 영가들은 떼를 지어 다니기도 한다는 것이다. 추모제를 녹사평에서 하든 광화문에서 제를 지내든 영가(靈駕)들은 찾아다니는 것이다. 하루빨리 젊은 영가(靈駕)들을 잘 보내야 한다. 엘리자베스 2세 같은 격이 있는 영가도 문상을 하지 않는 것도 영가의 기운 때문이다. 하지만 격이 있는 사람은 영가가 되어도 살아서 자신이 걸어온 길이 있어 험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젊은 영가는 장난기도 있어서 그 여파로 다른 큰일이 일어난다면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이태원 참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