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끝은 부처가 아니다... 관찰자가 되어서 생각을... 목향(木香) 카페에서 우리는 모두가 부처입니다. 그것을 깨우처야 합니다. 살면 늙고 죽고 다시 환생을 합니다. 내가 나로 태어나지 너로는 태어나는 게 아 아닙니다. 우리는 수많은 생을 살아가며 부부로 맻여지고 자손을 낳지만 진정 나는 나입니다. 우리의 끝은 부처가 아닙니다. 관찰자가 되어서 생각을 하셔야 알 것 같습니다. 영국 크롬에 서클을 그리는 생명체가 관찰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경험을 하게되는 것은 모두 다 공부입니다. 선재동자도 그렇게 공부를 하는 모습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삼풍 백화점이나 다리가 무너지고 세월호나 이태원 참사까지 모든 것들은 그런 공부를 안 하고 무시를 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중대해법은 만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