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직자 '아들 학폭' 논란은 국민이 참을 수 없다. 뉴스를 보는 순간 자식을 키우는 부모는 피가 거꾸로 솟는다. 남의 자식을 괴롭힌 이런 자가 좋은 대학 가고...? "검사라는 직업은 다 뇌물 받고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이런 쓰레기같은 자가 일류대학을 가고 피해학생은 그 괴로움으로 얼마나 그 부모는 피눈물 흘렸을까...? 자기 부모가 뇌물을 받는다는 것을 아는 그 자식은 어떤 정신머리를 가지고 있을까...? 이 뉴스를 듣는 순간 쓰레기 중에 진짜 쓰레기들이 이제 세상 밖으로 나오는구나...? 세상의 온갖 쓰레기가 나오는 시기이니 이런 것이 공개되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을 하든 말든 국민은 피가 거꾸로 솟아서 화가 난다. 더러운 세상에 겉치레는 좋은 옷에 잘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