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마지막 육성" 이태원 희생... '엄마, 생일 축하해! 사랑해' 이제는...? 엄마의 생일을 축하한 아들이 보이지 않는다... '엄마, 생일 축하해! 사랑해' 그 마음 자식을 키우는 부모는 모두 울었을 것이다. 미래가 창창한 아들을 보낸 부모는 얼마나 가슴이 터질까...? 이태원 희생... 젊은이들 미래는 무한대의 우주들이다...? 그런 젊은이들이 보이지 않으니 부모는 울어도 울어도 다시는 보지 못하는 자식을... 오죽하면 댓글 사용중지를 했을까...? 남의 아픔을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반드시 그 대가를 받을 것이다. 땅에서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 퍼득퍼득 거리는 새 푸른하늘 좋다고 높이높이 날더니 왜... 날개 접었을까 퍼득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네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는 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