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순위는...?"… 美 예일·하버드 로스쿨 순위 평가 보이콧 30년간 해온 대학 순위 평가가 의미 없어진다...? 美 예일·하버드 로스쿨 순위 평가 보이콧... 평가 기준이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미국 예일대 로스쿨과 하버드대 로스쿨이 대학 순위평가를 거부했다. 1위를 다투는 두 학교가 보이콧을 선언하게 되자 30년간 이뤄진 미국 로스쿨 줄 세우기에 공신력이 떨어질 거란 전망이 나온다. 명문 로스쿨을 중심으로 US뉴스의 순위평가를 거부하는 학교가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초 컬럼비아대의 한 교수가 US뉴스에 제출한 강의와 교수 관련 일부 통계가 부정확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컬럼비아대 순위는 2위에서 지난해 18위로 급락했다. 최초 의혹을 제기한 컬럼비아대 교수는 WSJ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