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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법고전 산책' 쓰러지지 않고 세상 속을 걸어가는... 조국 전 장관

[조국의 법고전 산책] 쓰러지지 않고 세상 속을 걸어가는... 조국 전 장관 새책 빨간아재가 소개한... 조국 전 장관의 새 책 [조국의 법고전 산책]이 나왔기에 소개합니다. 쓰러지지 않고 세상 속을 걸어가는 사유와 성찰 『사회계약론』부터 『영구 평화론』까지 법학자 조국이 선택한 열다섯 권의 고전과 그 사상가들을 만나다 『조국의 법고전 산책』은 저자 조국이 고른 법과 관련된 고전 15권을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소개하고, 그것이 지금의 한국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밝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법고전의 사상은 현대 민주주의 사회의 법과 제도 속에 여전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 저자는 법고전의 보석 같은 문장을 뽑아내고 숨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면서 이를 한국 사회에 적용해보자고 말한다. 자유, ..

文 전 대통령, 풍산개 3마리 사실상 파양 통보... 月 250만원 관리비...?

月 250만원 관리비 때문? 文, 김정은이 선물한 풍산개 3마리 사실상 파양 통보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특히 개는 사람과 밀접한 관계와 인연이 있어서... 문 전 대통령도 풍산개를 보내면 허전할 텐데... 우리가 집안에 키우는 개는 식구와 같은데...?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 의미 있는 풍산개를 키우는 유지비 때문에 보내야 하는 사연을 보고...? 문대통령이 그대로 키우면 좋겠다. 국가도 풍산개의 의미를 안다면 파양은 막아야 하는데...? 만약 문대통령이 파양 하는 일이 생기면 국가에 큰 변화가 올 것 같은 느낌은 무엇일까...?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18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선물받은 풍산개 3마리에 대해 사실상 파양 통보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월 250만원에 이르는 관리비를 누가 부담..

기도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각 종단 기도회...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각 종단 기도회... 참으로 딱하다... 대통령의 행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간절한 기도... 책임에 대한 참회의 기도는 잘 보인다. 그러나 이제 기도가 중요한 일이 아니다. KTX 열차가는 또 탈선하여 사고가 났다. 대통령은 조계사 기도회에서 책임을 시인하는 것보다 전 국민을 향하여 공개적으로 책임을 공감하고... 기도보다 곳곳에 산재해 있는 위험요소를 모두 파악하는 시정의 명령이 더 필요한 것 아닐까...? 이제 국민은 이런 기도의 공감보다 현실에 충실한 대통령을 보고 싶은 것이 아닐까...? 윤 대통령은 구설이 날 때마다 대통령의 배포가 아닌 작아지는 행보를 하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다... 큰일은 크게 반성하고 크게 처리해야 하는데...? 시대에 맞지않는... 누구의 조언인가..

케냐, 장기 가뭄으로 코끼리, 얼룩말등 야생동물들 떼죽음-CNN

케냐, 장기 가뭄으로 코끼리, 얼룩말등 야생동물들 떼죽음-CNN 케냐의 가뭄이 수십년 만에 최장 기간 계속되면서 야생동물 들의 떼죽음이 잇따르고 있다고 CNN이 5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기후 변화로 가뭄이 지속되면서 코끼리등 동물이 죽어가는 것이다. 유엔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뿔 지역인 케냐,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등 국가에서는 4번째 연속으로 우기가 실종되면서 약 1800만명의 인구가 식량부족과 물부족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유엔 세계기상기구(WMO)는 이번 가뭄이 이 지역 역사상 40년 만에 최장기간이라고 보고한 바 있다. 케냐에서는 2회 연속 우기가 사라진 뒤 강우량 부족으로 인해 강물 바닥이 드러나고 말라 붙었으며 사냥감이 서식하는 초원도 사라졌다고 케냐 관광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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