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TV를 보고... 생각이 열린 사람은 갈수록 관상이 좋게 변하는 것이다. "제가 캐릭터는 아주 좋은데 국회의원도 못하는데...ㅎㅎㅎ" 정봉주의 말이다. 시간이 갈수록 정봉주 이 분의 얼굴상이 맑고 투명해지는 모습이 미래에 국회의원 반드시 한다면... 지금의 그 열린 마음 그대로 가면 충분히 국회의원 가능하다. 정봉주 이분 방송을 들으면 에너지가 막 쏟아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분석력이 아주 뛰어나서 뭔가 보이는 것 같다. 예전의 모습과 지금의 차이가 그 사람의 생각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다. 예전에 정봉주씨는 뭔가 얌체 같고 욕심이 많은 사람 같아서 그렇게 호감이 가지 않았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확실히 얼굴 관상이 화면에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참 묘하게도 사람은 속에든 생각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