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7 4

'진우. 도정. 허정' 스님들의 야단법석 대담... 사방팔방 8화 (전체영상)

'진우. 도정. 허정' 스님들의 야단법석 대담... 사방팔방 8화 (전체영상) 명진TV에서는 조계종의 적폐청산과 종단개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며 노력해오신 도정 스님, 허정 스님, 진우 스님을 모시고 귀한 말씀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세 분 스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종단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바른 소리를 내시다 모두 총무원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는 점입니다. 종단의 중진스님 세 분이 한자리에 모여 적폐청산과 종단개혁을 위해 머리를 맞댄 것 자체가 불자들은 물론 조계종이 바로 서기를 바라는 모든 분들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명진TV에서는 앞으로 개혁을 바라는 스님들과 재가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https://youtu.be/PXk5sb..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에... '진우스님' 눈물을 글썽이며 통탄해...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에... 진우스님은 눈물을 글썽이며 통탄하셨다... 명진TV 커뮤니티에 올라온 진우스님 인터뷰이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에는 기를 쓰고 조문을 가지 않았던 이유를 인터뷰하셨다. ▶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에는 기를 쓰고 조문을 가지 않았던 윤석열이 왜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분향소에는 매일 갔을까? 천공이 매일 가라고 했다는데, 그럼 천공은 왜 그랬을까? 또 위패도 영정사진도 없고, 유가족도 없는 분향소를 왜 운영했을까? 오늘 진우스님의 세 번째 인터뷰에서 그 내막을 들으니 정말로 이들의 행태에 치가 떨립니다. 죽은 사람의 기운이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데, 그렇다고 대통령이 조문을 안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생각해 낸 편법이 위패도 없고, 영정사진도 없는 분향소라는..

‘청룡영화제’서 '문소리 배우' 이태원 희생자 지인의 이름을 불렀다...

‘청룡영화제’서 '문소리 배우' 이태원 희생자 지인의 이름을 불렀다... 모두가 마음이 울컥하는 순간이었다. 화려하고 기쁜 장소에서 그렇게 희생당한 지인을 잊지 않는 그녀의 마음이 대중에게 경종을 울린 것이다. 기쁨도 슬픔도 나누어야 하는 우리들이라는 것이다. ▶ 배우 문소리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이태원 참사로 숨진 지인의 이름을 불렀다. 지난 25일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배우 문소리는 시상에 앞서 “작년에 미처 못했던 이야기가 있는데, 오늘 해도 괜찮을까요?”라며 양해를 구했다. 지난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한 수상소감에서 빼먹은 부분이 있다고 했다. 문소리는 “늘 무거운 옷가방 들고 다니면서 나랑 일해준 안OO”라며 “OO야 너무 고마워, 사랑해. 이..

시드니 해변 '누드 비치 2500명 참여 '... '스킨 체크 챔피언스'와 튜닉

시드니 해변에서 '누드 비치' 2500명 참여 행사 열린 까닭은 2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에서 정기적으로 피부암 검진받는 걸 장려하려 '누드(나체) 비치' 행사가 열렸다. 호주는 적도에 가까운 국가인 탓에 햇빛이 유독 강하다. 여기에 자동차 에어컨과 냉장고 냉매 등에 쓰이는 프레온 가스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오존층이 얇아 지면서 호주는 고강도의 자외선 노출에 시달리는 중이다. 이 때문에 호주는 뉴질랜드와 함께 피부암 발병률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다. 호주 ABC 뉴스 ▶ 영국 가디언지 등에 따르면 이날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에서 약 2,500명의 참가자들이 나체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의 지시에 따라 모두 옷을 벗고 드러누운 뒤 손을 드는 등 자세를 취했다. 이 행사는 정기적으로 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