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다 거짓이다"... 尹·한동훈 청담서 자정 넘게 봤다던 거짓말... 사회를 시끄럽게 한 사건이...? 거짓이였다는 첼리스트... 이제 남녀 연인들이 어떻게 서로 신뢰하고 대화를 하겠는가...? 자신의 편의를 위해 거짓을 진실처럼 소설을 썼다는 것인가...? 무섭다 사람이...? 이런 엄청난 거짓말을 하는 사이가 무엇을 신뢰하겠는가...?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사건이다...? ▶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등장하는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 관련해, 자정 넘은 시각 이들을 술집에서 봤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첼리스트 A씨가 23일 경찰에 출석해 "그 내용이 다 거짓말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그동안 경찰 소환에 불응해 온 A씨가 전날 오후 서초경찰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