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키우던 풍산개 반납… 탁현민 “실로 개판, 사달 원인은 尹” 언제나 탁현민 전 비서관의 마무리 발언은 명쾌하다. 탁 비서관은 “풍산개들은 문 전 대통령의 소유가 아니라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던 것” 소유의 구분을 명확하게 알리는 말이다. 만약 풍산개들에게 문제가 생겨도 그 책임 소지가 따르는 것이다. 그런데 풍산개들의 파양은 안타깝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사 구분을 위하여 분명하게 하는 것 같다. 그것은 맞는 말이다. 풍산개들의 단순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그냥 풍산개라면 누가 키우던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특별한 사명을 받은 개들이라... 풍산개의 파문으로 큰 문제가 생기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왠지 풍산개 문제로 또 다른 사건들이 생긴다면 국민은 참으로 가슴 아프다. 모든 일은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