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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과 "분향소 매일 찾은 윤석열 대통령..." 참으로 안타깝다... 왜...?

지지율과 "분향소 매일 찾은 윤석열 대통령..." 참으로 안타깝다... 왜...? 윤 대통령은 매일 분향소를 간다는 뉴스를 보고 안타깝다. 오고 가는 시간이 얼마인가...? 대통령의 수많은 업무가 산재할 텐데...? 하지만 윤 대통령이 매일 분향을 하는 이유는 책임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것이 아닐까...? 세월호 사고로 그 많은 아이들을 죽이고 그들의 친구들이 자라서 이제 이태원에서 또 많이 희생을 당하고 대한민국의 인구감소와 미래를 걱정해야 한다... 집에 앉아서도 깊은 애도(哀悼)를 기도하면 영가(靈駕)는 찾아오는 것이다... 그런데 정녕 사람은 죽으면 육체는 없어도 정신은 영(靈)으로 남아 있어 죽기전 평소 습(習)이 남아 자기가 머문 곳을 좋아한다. 젊은 그들은 이태원 1번 출구 가까이에서 ..

"대통령 보고절차 정확히 모른다" 이상민 장관 답...주무장관 제끼고...?

"대통령 보고절차 정확히 모른다" 대통령보다 늦게 안 장관 이상민… 주무장관을 제끼고 보고인가...? 기득권 무리들의 서로 잘 보이기위한 경쟁인가...? 국가의 시스템이 문제인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국가재난시스템이 문제인가...? 뉴스를 보고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떻게 모든 일은 대통령에게 쏠려있는가...? 장관과 총리는 왜 필요한가...? 피라미드 모양이 아니다. 제멋대로 무리들의 모임인가...? 용산구청장의 소통도 도마에 오른 것을 보고 이 나라는 온통 끼리끼리 모임인가...? 국민은 어느 무리에 줄을 서야 하는가...? 우리도 같은 값이면 대통령 뒤에 시스템에 줄 서야 하는가...? 갈수록 무리들의 기득권 만들기의 형태가...? 이 뉴스를 보면서 탁현민씨가 말한 문재인 대통령 지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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