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과 "분향소 매일 찾은 윤석열 대통령..." 참으로 안타깝다... 왜...? 윤 대통령은 매일 분향소를 간다는 뉴스를 보고 안타깝다. 오고 가는 시간이 얼마인가...? 대통령의 수많은 업무가 산재할 텐데...? 하지만 윤 대통령이 매일 분향을 하는 이유는 책임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것이 아닐까...? 세월호 사고로 그 많은 아이들을 죽이고 그들의 친구들이 자라서 이제 이태원에서 또 많이 희생을 당하고 대한민국의 인구감소와 미래를 걱정해야 한다... 집에 앉아서도 깊은 애도(哀悼)를 기도하면 영가(靈駕)는 찾아오는 것이다... 그런데 정녕 사람은 죽으면 육체는 없어도 정신은 영(靈)으로 남아 있어 죽기전 평소 습(習)이 남아 자기가 머문 곳을 좋아한다. 젊은 그들은 이태원 1번 출구 가까이에서 ..